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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장천영 교수, 제40회 하은생물학상 수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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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장천영 교수, 제40회 하은생물학상 수상
기사입력: 2021/06/07 [13:3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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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생명과학과 장천영 교수가 지난 28일 개최된 ‘제40회 하은생물학상 시상식’에서 하은생물학상을 수상했다.

 

▲ 대구대 장천영 교수, 제40회 하은생물학상 수상     ©대구대

국내 생물학계에서는 가장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진 하은생물학상은 생물학자 (故)하은 정태현 박사가 1968년 6월 22일 제정한 것으로 지난 53년간 순수 생물학 분야에서 업적이 뚜렷한 연구자에게 수여해 왔다.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된 장 교수는 지난 30여 년 동안 동물계통 분류학 분야 중 특히 간극수에 서식하는 미개척 미소 무척추동물 분류군의 계통분류와 생물다양성 연구 분야에서 선구자적인 연구를 수행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장천영 교수는 “대구대 생명과학과 출신의 제자와 동료인 분류학자들과 미소 무척추동물의 생물 다양성 연구를 위해 동고동락했다”면서 “수상의 영광을 이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rofessor Cheon-Young Chang of the Department of Life Sciences at Daegu University was awarded the Haeun Biology Award at the 40th Haeun Biology Awards Ceremony held on the 28th.

 

The Haeun Biology Award, known as one of the most prestigious awards with the longest history and tradition in the domestic biological world, was established on June 22, 1968 by the late biologist Dr. Ha-eun Ha-eun and Jeong Tae-hyeon. have been doing

 

Professor Jang, who received this award, was highly praised for his pioneering research in the field of phylogenetic and biodiversity research for the past 30 years, especially in the phylogenetic and biodiversity research of unexplored microinvertebrate taxa inhabiting pore waters.

 

Professor Chang Cheon-young said, “I worked with my students and colleagues from the Department of Life Sciences at Daegu University to study the biodiversity of micro invertebrate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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