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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대구시의회 정상근무 재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4:36]
종합뉴스
사회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대구시의회 정상근무 재개
기사입력: 2021/06/07 [14:3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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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임시폐쇄에 들어갔던 대구시의회가 7일 정상근무를 재개했다.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4일 1층 의회 사무처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에 시의회는 6일까지 청사를 임시폐쇄하고 방역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이와 함께 시의원, 사무처 직원 등 시의회 관계자 140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138명이 음성판정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이에 따라 대구시의회는 7일 정상근무를 재개했다.

 

▲ 대구시의회     ©

 

대구시의회는 오는 15일 열리는 제283회 정례회를 앞두고 청사 출입자의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엄격히 준수하고 청사 방역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Daegu City Council, which was temporarily closed due to the outbreak of COVID-19, resumed normal work on the 7th.

 

According to the Daegu City Council, on the 4th, an employee working in the office of the council on the first floor was diagnosed with Corona.

 

Accordingly, the city council temporarily closed the office building until the 6th and carried out quarantine work. In addition, 140 city council officials, including city councilors and office staff, were tested for COVID-19.

 

As it is known that 138 people tested negative, Daegu City Council resumed normal work on the 7th.

 

Before the 283rd regular meeting to be held on the 15th, the Daegu City Council is planning to strictly comply with quarantine rules such as temperature checks and wearing masks for people entering and exiting the building, and further strengthen the quarantine at the offic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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