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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강구항’ 지난해 국내 최고 인기 관광지에 뽑혀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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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강구항’ 지난해 국내 최고 인기 관광지에 뽑혀
기사입력: 2021/06/07 [15:1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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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공기특별시 영덕군(군수 이희진)의 강구항이 지난해 국내 최고 인기 관광지로 꼽혔다.

 

▲ ‘영덕 강구항’ 지난해 국내 최고 인기 관광지에 뽑혀     ©영덕군

 

7일 영덕군에 따르면 지난 6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조사에서 지난해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경북 영덕 강구항으로 총 32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전북 군산 선유도(288만명), 경기 용인 에버랜드(275만명) 등이 뒤를 이었으며, 상위 10곳 가운데 6곳이 비(非)수도권이었고, 에버랜드(2위와) 국립중앙박물관(10위)를 제외하고는 모두 자연 명소나 공원이었다.

 

이는 2019년 상위 10곳 가운데 수도권 관광지가 6곳을 차지한 것과 대조된다. 이러한 변화는 코로나19 사태로 밀집시설 방문을 피하고 대신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은 지방 자연명소를 선호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영덕을 찾는 관광객들이 오랫동안 기억에 행복하고 즐거운 영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삼사해상공원과 해파랑공원을 잇는 해상케이블카와 함께 세계5번째 규모의 대관람차가 설치 될 예정이라, 추후 더욱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eongdeok Ganggu Port’ was selected as the most popular tourist destination in Korea last year


Ganggu Port in Yeongdeok-gun (Gun-su Lee Hee-jin) in the clean air special city was selected as the most popular tourist destination in Korea last year.

 

According to Yeongdeok-gun on the 7th, in a survey on the tourist information information system of the Korea Culture and Tourism Institute on the 6th, the place visited the most by tourists last year was Yeongdeok-gun, Gyeongbuk, with a total of 3.2 million visitors.

 

It was followed by Seonyudo, Gunsan, Jeollabuk-do (2.88 million) and Everland, Yongin, Gyeonggi (2.75 million), and 6 out of the top 10 were in non-metropolitan areas, with the exception of Everland (2nd and 10th), and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10th). were all natural attractions or parks.

 

This contrasts with the top 10 tourist destinations in the metropolitan area occupying 6 places in 2019. This change is interpreted as avoiding visits to densely populated facilities due to the COVID-19 outbreak and preferring local natural attractions with relatively few people.

 

Yeongdeok County Mayor Lee Hee-jin said, "We will continue to strengthen quarantine activities to prevent Corona 19, and we will make efforts to make Yeongdeok happy and enjoyable for tourists visiting Yeongdeok for a long time."

 

Meanwhile, in Yeongdeok-gun, the world's 5th largest Ferris wheel will be installed along with the marine cable car connecting Samsa Marine Park and Haeparang Park, so more tourists are expected to visit in the future.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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