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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여기서 묵계?' 안동여중 묵계서원서 인문학 캠프 열어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7:34]
종합뉴스
교육
'어쩌다 여기서 묵계?' 안동여중 묵계서원서 인문학 캠프 열어
기사입력: 2021/06/07 [17:3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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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여자중학교(교장 김상직)는 지난 5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두드림, Wee 클래스 사업 대상자 중 희망자 20명을 인솔하여 길안면 묵계서원에서 문화․예술 인문학 캠프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 안동여중, 묵계서원 인문학 캠프 운영     ©안동교육청

 

이날 인문학 교실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버스 좌석 띄어 앉기 등을 준수한 가운데 묵계 종택, 만휴정, 묵계서원에서 진행됐다.

 

길안면에 소재한 묵계서원은 조선 시대교육시설로서 지방 유림의 공의로 안동김씨 김계행과 옥고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된 곳이다. 묵계 종택은 종택으로서의 고풍스러운 품격을 그대로 지니고 있고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만휴정은 풍광이 수려하고 아름다워 방문객에게 힐링이 되는 공간이다.

 

이날 안동여중 학생들이 참여한 인문학 캠프는 ‘스마트폰 앱과 보물 지도를 이용한 묵계 보물찾기’, ‘마음을 여는 공동체 놀이’, ‘우리 한복 입고 선비 되기’, ‘나만의 도장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일정으로 전통차를 마시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보물을 생각해서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가장 많은 학생이 자신의 최고 보물로 ‘가족’을 꼽았다.

 

김상직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에 산재한 훌륭한 문화유산 공간에서 자신, 친구, 가족, 지역, 문화, 역사 등을 아우르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돌아보고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ow come you are here?' Andong Girls’ Middle School Mukgyeseowon Humanities Camp


Andong Girls' Middle School (Principal Sang-jik Kim)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had operated a culture and arts humanities camp at Mukgyeseowon in Gilan-myeon, leading 20 applicants from among those eligible for the Education Welfare Priority Support Project, Do Dream, and Wee Class on the 5th.

 

On this day, the humanities class was held at Mukgye Jongtaek, Manhyujeong, and Mukgye Seowon while observing temperature checks, hand disinfection, wearing a mask, and sitting on the bus in accordance with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Mukgyeseowon, located in Gilan-myeon, is an educational facility built during the Joseon Dynasty to commemorate the learning and virtues of the Andong Kim clan Kim Gye-haeng and the prisoners. Mukgye Jongtaek retains its old-fashioned elegance as a Jongtaek, and Manhyujeong, famous as a filming location for dramas, is a healing space for visitors due to its beautiful and splendid scenery.

 

On this day, Andong Girls' Middle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humanities camp, which was held with programs such as 'Searching for treasures using smartphone apps and treasure maps', 'Community play that opens the heart', 'Becoming a scholar wearing our hanbok', and 'Making your own seal'. done.

 

As the last schedule, I had time to write down the best treasures I have while drinking traditional tea, and the most students chose ‘family’ as their greatest treasure.

 

Principal Sangjik Kim said, “I hope that our students will be able to look back on their values ​​of existence and work to restore relationships through activities that encompass themselves, friends, family, regions, culture, and history in the wonderful cultural heritage spaces scattered throughout the area. ” he ur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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