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스코, 직원 및 협력사 환경 인식 · 역량 제고 나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7:11]
종합뉴스
환경
포스코, 직원 및 협력사 환경 인식 · 역량 제고 나서
기사입력: 2021/06/07 [17:1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스코는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대비해 지난  4일 인재창조원 정도관에서 협력사 안전환경이사와 경영진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 협력사환경교육  © 포스코



7일, 포스코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협력사의 환경 관리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포스코 환경 관련 부서가 직접 환경 법규 현황을 교육하고 환경 관리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대기환경부터 수질환경, 폐기물, 화학물질 등 분야별 환경 규제 현황과 놓치기 쉬운 사례를 바탕으로 중점 관리 포인트를 전달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특징이다. 나아가 체크리스트 관리 기법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 관리법도 안내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교육에 앞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생산 뿐만 아니라 환경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깨끗한 제철소 만들기에 함께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날 환경 리스크 노출 가능성이 높은 포항지역 13개 협력사 25명이 환경 교육을 이수했으며, 오는 17일 광양 지역에서도 14개 협력사 28명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협력사 직원 뿐만 아니라 자사 직원들의 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를 위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5월부터 포스코는 최신 환경 관련 법규와 정책, 환경 관리 중점 사항등을 업그레이드해 이러닝(e-learning) 교육으로 제공하고 있다. 조업·생산·투자·기술개발 관련 부서에 일하는 임직원은 필수적으로 해당 과정을 이수해야한다. 현장 환경 관리의 키를 쥐고 있는 인력을 대상으로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환경 관리 역량을 함양한다는 취지다.

  
이러닝 교육에는 환경 규제, 법규 현황은 물론 2050 탄소 중립 선언에 맞춰 온실가스 배출과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도 포함되었다. 또한, 기후변화협약, 글로벌 기업의 탄소 중립 전략 등을 통해 기후 위기에 따른 탄소 중립 정책과 전략의 필요성을 체화하게끔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눈에 띈다.

  
향후 포스코는 이러닝, 집합 교육 등을 통해 임직원의 환경 역량과 인식을 제고하여 2050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Green with POSCO(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실현을 위해 힘 쓸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OSCO to raise environmental awareness and competency of employees and partners

 

In preparation for the tightening of environmental regulations, on the 4th, POSCO conducted environmental education for the safety and environment directors and management of partner companies at the Jeongdo-gwan of the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

 
This training was prepared to support partner companies in improving their environmental management capabilities, and POSCO's environment-related departments directly educated them on the status of environmental laws and explained the necessity of environmental management.

 
It is a characteristic of this education to deliver key management points based on the current status of environmental regulations in each field, such as air environment, water quality, waste, and chemicals, as well as examples that are easy to miss. In addition, practical environmental management methods were also provided through checklist management technique training.

 
Prior to the training, a POSCO official said, “For sustainable growth, the importance of environmental management as well as production is increasing. .

 
On this day, 25 people from 13 partners in Pohang, which are highly likely to be exposed to environmental risks, completed environmental training, and on the 17th, 28 people from 14 partners in Gwangyang are scheduled to receive environmental training.

 
POSCO is focusing on training to strengthen the environmental management capabilities of its employees as well as the employees of partner companies.

 
Since last May, POSCO has been providing e-learning education by upgrading the latest environment-related laws and policies and environmental management focus points. Employees who work in departments related to operation, production, investment, and technology development must complete the relevant courses. The purpose is to raise awareness of the environment and to cultivate environmental management capabilities for those who hold the key to on-site environmental management.

 
The e-learning education included not only environmental regulations and legal status, but also educational programs related to greenhouse gas emissions in line with the 2050 carbon neutrality declaration. In addition, it is notable that the training program is structured to embody the necessity of carbon neutral policies and strategies in response to the climate crisis through the climate change agreement and carbon neutral strategies of global companies.

 
In the future, POSCO will strive to realize 'Green with POSCO (a company that protects the environment together)', which will take the lead in implementing 2050 carbon neutrality by enhancing the environmental competency and awareness of employees through e-learning and group training.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