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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민·관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페인 펼쳐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1/06/10 [14:01]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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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민·관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페인 펼쳐
기사입력: 2021/06/10 [14:0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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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8일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학교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 울진군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페인 진행 (유해환경단속)  © 울진군


이번 청소년보호활동에서는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울진군, 울진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청소년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학교 주변, 유해 업소 밀집지역 등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개선활동을 하고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편의점 및 식당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에 담배·주류 등 판매하는 행위 위반, 19세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단속, 청소년 신분증 진위 여부 등의 정보를 안내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OUT 리플릿을 배부하여 19세 미만 청소년보호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구할 예정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이번 민·관 합동 단속을 통해 업소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술과 담배 등이 판매되지 않도록 신분증 확인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바라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ljin-gun, public-private joint campaign to improve the environment harmful to youth


Uljin-gun (Governor Chan-geol Jeon)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would carry out a campaign to improve the environment harmful to youth, starting on the 8th and ending on the 22nd, targeting schools and areas with hazardous businesses.

 

In this youth protection activity, in order to create a safe living environment for young people, we collaborated with youth-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Uljin-gun, Uljin Police Station, Youth Counseling Welfare Center, and Out-of-School Youth Support Center to conduct improvement activities targeting vulnerable areas, such as near schools and hazardous business areas. is doing

 

Violation of selling cigarettes and alcohol to teenagers by visiting convenience stores and restaurants during the campaign period, crackdown on whether or not stickers prohibiting the sale of alcohol and cigarettes under the age of 19 are attached, information such as the authenticity of youth ID cards, etc. We plan to request active cooperation in the protection of youth under the age of 19 by distributing them.

 

Uljin County Mayor Jeon Chan-geol said, “Through this joint public-private crackdown that protects youth from harmful environments, I hope that businesses will thoroughly check their IDs so that alcohol and tobacco are not sold to young people. We will take the lead in creating an atmosphere in the local community where we can do this.”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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