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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LH에 대구테크노폴리스 의료시설용지 회수 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09 [17:53]
종합뉴스
사회
경실련, LH에 대구테크노폴리스 의료시설용지 회수 촉구
기사입력: 2021/06/09 [17:5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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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LH에 전매과정 불법행위가 확인된 대구테크노폴리스 의료시설용지의 회수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9일 성명서를 통해 “경찰의 수사결과 대구테크노폴리스 의료시설용지의 전매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자행되었다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고 지적하며 “사태를 야기한 LH는 의료시설용지 불법전매에 대한 처분을 검찰과 법원의 판단 이후로 미루고 있다”며 비판에 나섰다.

 

이들은 “이 같은 불법행위로 길어지고 있는 테크노폴리스의 의료기관 부재상태를 단기간에 해결 가장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사업시행자인 LH가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라 의료시설용지 분양을 취소하고 이를 의료법인에 분양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불법으로 전매된 대구테크노폴리스 의료시설용지 분양 취소는 LH의 권한이자 의무에 해당되는 일이며 이에 대한 처분을 법원의 판단 이후로 미루는 것은 책임을 회피하는 직무유기”라고 질타했다.

 

아울러 경실련은 대구테크노폴리스 의료시설용지 불법 전매와 의료기관 부재상태에 대한 LH의 태도에 대해 “안이하다”고 꼬집으며 의료시설용지 분양을 취소할 것을 요구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Daegu Citizens' Coalition for Economic Justice has urged LH to retrieve the Daegu Technopolis medical facility site, which has been confirmed to be illegal in the resale process.

 

In a statement on the 9th, the Gyeongsilren pointed out, "As a result of the police investigation, the allegation that illegal acts were committed in the process of reselling the medical facility site in Daegu Technopolis turned out to be true." We are delaying the disposition until the judgment of the prosecution and the courts.”

 

They said, “The most effective and realistic way to solve the long absence of medical institutions in Technopolis due to such illegal activities in a short time is for LH, the project operator, to cancel the sale of medical facility sites in accordance with the Housing Site Development Promotion Act and sell them to medical corporations. ” he asserted.

 

“The cancellation of the sale of the illegally resold Daegu Technopolis medical facility site falls under LH’s authority and duty, and delaying the disposition after the court’s judgment is a negligence of duty to evade responsibility.”

 

In addition, the Federation of Korean Industries called for the cancellation of the sale of medical facility sites, criticizing LH's attitude toward the illegal resale of medical facility sites in Daegu Technopolis and the absence of medical institution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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