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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김상조 의원, 경북도 산하기관 효율적 통폐합 촉구

다른 지역 비해 과도하게 비대 효율적 통폐합 추진 빨리 서둘러야 예산 절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0 [17:32]
종합뉴스
정치
경북도의회 김상조 의원, 경북도 산하기관 효율적 통폐합 촉구
다른 지역 비해 과도하게 비대 효율적 통폐합 추진 빨리 서둘러야 예산 절감
기사입력: 2021/06/10 [17:3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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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통폐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또 나왔다. 

 

  © 경북도의회 김상조 의원


10일 시작한 제324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김상조 의원(국민의힘, 구미)은 포스트코로나 이후 관광산업 활성화 대책 마련 그리고 경북교육청에 대해서는 유휴교실을 지역사회 문화·교육 공간으로 활용하는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해 촉구했다.  

 

김 의원은 “경북도의 출자출연기관 수는 현재 23개로 경기 22개, 경남 16개보다도 많은 상황을 볼 때 인구와 경제규모에 비해 비대하다”고 강조하고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수(2019년 기준)도 서울, 경기, 충남 다음으로 많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특히 이철우 지사 부임 이후 관련 예산이 급격히 증가해 2018년 1천28억원인 것이 2021년에는 1천972억으로 약 2배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철우 지사 취임 초기, 출자출연기관 통폐합에 대한 강한 의지를 지사가 표명했지만, 실제로는 조직규모가 작거나 상대적으로 통합이 용이한 기관만이 통폐합됐다”며 “경북관광공사의 경우는 경북문화관광공사로 확대 개편하고, ‘농민사관학교’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으로 사실상 확대한 것으로 처음 의지와는 반대로 가고 있다”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실효성 있는 통폐합을 통해  예산 절감과 운영의 효율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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