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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알리기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찾아간다

독도박물관 온라인 독도교육 실시

전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16:15]
지역뉴스
울릉군
독도 알리기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찾아간다
독도박물관 온라인 독도교육 실시
기사입력: 2021/06/14 [16:1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전종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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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전경     ©울릉군 제공

 

울릉군 독도박물관(이하 박물관)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무상 온라인 독도 교육을 실시한다. 박물관에 따르면 교육은 이달 14일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씩, 총 16회로 예정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카드 뉴스형태의 교육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교육지는 독도박물 관 홈페이지 및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업로드될 예정이다.

 

온라인 독도교육에 사용되는 교육지는 울릉도·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각종 이미지와 간단한 설명글로 구성, 일반인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2021년도에 소개되는 카드뉴스의 내용은 독도의 거리, 생물자원, 독도경비대의 생활사, 수토각석문, 동도접안시설의 변화 등 울릉도와 독도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주제를 선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독도교육은 대면교육이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진행되며, 독도박물관의 공식 SNS를 팔로우할 경우 정기적으로 독도와 관련한 교육지를 구독할 수 있어 일회성 교육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의의를 가진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온라인 독도교육을 통해 독도를 방문하기 어려운 많은 국민들이 평소에 가졌던 독도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해소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의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분명한 인식을 함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Visit Dokdo through non-face-to-face online education

 

Ulleung-gun Dokdo Museum announced that it will conduct free online Dokdo education for the entire nation for a total of 16 times, twice a month from the 14th to December of this month.

 

This education will be conducted through a card news-type educational paper, and the educational paper will be uploaded through the Dokdo Museum website and official SNS (Facebook, Instagram).

 

The educational paper used for online Dokdo education is composed of various images and brief descriptions on various topics related to Ulleungdo and Dokdo, so that the general public can participate in the education more easily and in a fun way.

 

In addition, for the contents of the card news introduced in 2021, a comprehensive theme covering Ulleungdo and Dokdo was selected, such as the streets of Dokdo, biological resources, the life history of the Dokdo Guards, the excavation stone gates, and changes in the berthing facilities of Dongdo. It is intended to promote a correct understanding of

 

In particular, this Dokdo education is conducted through the website and SNS to overcome the difficult COVID-19 situation in which face-to-face education is difficult, and if you follow the official SNS of the Dokdo Museum, you can regularly subscribe to educational papers related to Dokdo, so it is not a one-time education. have meaning

 

Ulleung-gun Governor Kim Byeong-soo said, "I hope that online Dokdo education will help many people who have difficulty visiting Dokdo solve various questions about Dokdo and at the same time develop a clear awareness of Korea's sovereignty over Dokdo." .

 

미력한 힘이나마 울릉 발전을 위해 언론인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rhdghkrnr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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