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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원료 야드의 전면 밀폐화로 친환경 제철소 추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15:52]
종합뉴스
경제/산업
포항제철소, 원료 야드의 전면 밀폐화로 친환경 제철소 추진
기사입력: 2021/06/14 [15:5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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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소장 남수희)가 이번에 증설한 8기를 비롯, 총 17기의 밀폐용 저장시설인 사일로 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포항제철소는 지난해 12월 원료야드 전면 밀폐화를 통한 친환경 제철소 구축을 위해 약 2천억원을 투자해 석탄용 밀폐형 저장설비 사일로 8기를 추가 증설했다. 이로 인해 현재 운영중인 사일로는 총 17기가 됐다. 이는 약 94만톤의 석탄을 저장할 수있는 규모다. 

 

▲ 포항제철소 원료밀폐화 사일로  © 포항제철소


사일로 증설에 이어 포항제철소는 향후 단계적으로 원료 야드 전체를 밀폐화해 원료 비산을 저감시킬 계획을 수립했다. 원료 야드 밀폐화는 여건,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총 2단계로 진행하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되는 1단계 원료 밀폐화 사업에서는 석탄, 코크스, 부원료, 블렌딩 광 등을 100% 밀폐화하고,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진행 예정인 2단계 사업에서는 철광석까지 밀폐화할 계획이다.

  
원료 특성에 따라 원형의 콘크리트 구조물인 사일로 타입 설비, 야드 위에 지붕을 씌우는 하우스 타입 설비 등으로 건설할 예정이며, 사업이 종료되는 2031년에는 총 206만톤의 원료를 모두 밀폐된 형태로 저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야드 밀폐화를 통해 원료가 비산되는 것을 차단하여 주변 지역 대기 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철 공정 중 사용되는 연료, 원료가 바람 및 강우에 의해 손실되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중 수분 제어가 용이하여 제품 품질 향상, 조업 효율 향상 효과 또한 기대된다.

  
원료 야드 밀폐화가 완료될 때 까지 포항제철소는 원료 비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드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야드에 원료를 하루 이상 보관할 경우 덮개를 씌우는 복포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복포가 어려운 경우 표면 경화제를 살포해 표면을 굳게 만들어 비산을 억제하고 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2019년~2023년 까지 1조원 규모의 대기오염물질 감축 투자 계획을 발표하여 사일로 신설, 소결공장 청정설비 구축, 부생가스 청정설비 강화, 환경 집진기 증설 등 미세먼지, 질소산화물과 같은 대기배출물질을 저감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노후 부생가스 발전소 최신화 등 대규모 환경투자를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ohang Works promotes eco-friendly steelworks by completely sealing raw material yards


Pohang Works (Director Suhee Nam) invested about 200 billion won in December last year to build an eco-friendly steel mill by sealing the raw material yard entirely, and added 8 sealed storage facility silos for coal, and is currently operating a total of 17 silos. work said


This is a scale capable of storing about 940,000 tons of coal. A silo is a facility that seals and stores raw materials, and prevents scattering of raw materials by wind.

 
Following the expansion of the silo, Pohang Works established a plan to reduce the scattering of raw materials by sealing the entire raw material yard in stages. The sealing of the raw material yard is carried out in two stages, taking into account the conditions and urgency, and in the first stage of the sealing of raw materials from 2022 to 2026, 100% of coal, coke, auxiliary materials, and blending ore will be sealed. In the second phase of the project, which is scheduled to be carried out from 2027 to 2031, it is planned to seal even iron ore.

 
Depending on the characteristics of the raw material, it will be constructed as a silo-type facility, which is a circular concrete structure, and a house-type facility with a roof over the yard. It is expected. By sealing the yard, not only can the air environment of the surrounding area be improved by blocking the scattering of raw materials, but also the fuel and raw materials used during the steelmaking process are prevented from being lost by wind and rainfall, and moisture during storage is easy to control the product. The effect of improving quality and improving operation efficiency is also expected.

 
Until the sealing of the raw material yard is completed, Pohang Works is focusing on managing the yard to minimize the scattering of raw materials. When raw materials are stored in the yard for more than a day, a covering operation is carried out to cover them, and if it is difficult to cover them, a surface hardener is sprayed to harden the surface to suppress scattering.

 
Meanwhile, Pohang Works announced an investment plan to reduce air pollutants worth 1 trillion won from 2019 to 2023, and created silos, built clean facilities for sinter plants, strengthened by-product gas clean facilities, expanded environmental dust collectors, etc. Efforts are being made to reduce air emissions, and large-scale environmental investments such as upgrading of old by-product gas power plants are expected to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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