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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 지지청년 모임 '희망22 동행포럼' 출범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11:19]
종합뉴스
정치
유승민 전 의원 지지청년 모임 '희망22 동행포럼' 출범
기사입력: 2021/06/15 [11: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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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전 의원을 지지하는 청년 모임인 ‘희망22 동행포럼’이 오는 20일 대구에서 창립 포럼을 개최한다.

 

▲ 유승민 전 의원 지지청년 모임 '희망22 동행포럼' 출범     ©희망22 동행포럼

 

희망22 동행포럼에 따르면 동행포럼은 유승민 전 의원을 지지하는 청년 조직으로 정영인 노리소포트대표이사, 김동규 영남대총학생회장,이호동 변호사,여성엽 지성이앤씨 대표 등이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포럼은 청·장년과 다양한 계층의 국민과 함께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혜와 역량을 모으고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정책대안과 방향을 제시해 유승민 전 의원의 정책개발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진중권 교수가 참석해 ‘보수정치의 진정한 변화’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유승민 전 의원과 청·장년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건강한 보수정치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대담하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희망22 동행포럼은 20일 대구를 시작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지역별 창립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포럼 관계자는 "30대의 이준석 후보가 국민의힘 당대표가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은 불공정과 불의를 바로잡기 위해 국민들이 마지막 희망을 선택한 것"이라며 "희망22 동행포럼도 유승민 전 의원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Launched 'Hope 22 Companion Forum', a youth group supported by former lawmaker Yoo Seung-min


The ‘Hope 22 Companion Forum’, a youth group supporting former lawmaker Yoo Seung-min, will hold its founding forum in Daegu on the 20th.

 

According to the Hope 22 Companion Forum, the Companion Forum is a youth organization supporting former lawmaker Yoo Seung-min, and is co-chaired by Jung Young-in, CEO of Norisoport, Kim Dong-gyu, President of Yeungnam University Student Union, Lee Ho-dong, lawyer, and Yeo Yeo-yeop, CEO of Ji Sung NC.

 
It is known that the forum plans to support the policy development of former lawmaker Yoo Seung-min by gathering wisdom and capacity to create a fair and just society together with the young, the elderly and people of various classes, and by collecting opinions and presenting policy alternatives and directions.

 

Meanwhile, at the forum, Professor Jin Joong-kwon attended and gave a keynote lecture on the topic of 'True Changes in Conservative Politics', and had time to talk about the role and direction of healthy conservative politics that can be supported by former lawmaker Yoo Seung-min and the young and the elderly. .

 

In addition, the Hope 22 Companion Forum is scheduled to hold regional founding forums sequentially in other regions, starting with Daegu on the 20th.

 
A forum official said, "The reason that Lee Jun-seok in his 30s was able to be elected as the People's Power Party leader was because the people chose the last hope to correct injustice and injustice. We will provide political support to create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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