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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일을 해도 민주당이 하면 '내로남불' 인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17:56]
종합뉴스
정치
같은 일을 해도 민주당이 하면 '내로남불' 인가?
기사입력: 2021/06/15 [17:5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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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의원의 상식 밖 행동과 당 차원의 의혹 제기, 그리고 이에 대한 논평 등이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역 정치권은 이같은 민주다의  최근 행보와 관련해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수성구의회 민주당 의원 윤리 특위회부 

 

단체 채팅방에서 동료 의원들에 막말과 욕설을 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A 의원에 대하여 수성구의회가 해당 의원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해당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에 대하여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비하하거나 심지어 욕설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20명의 의원 가운데 10명인 국민의힘 의원들은 A의원의 이같은 행동에 대하여 “단체 채팅방에서 막말과 욕설, 협박 등을 하면서 의원으로서 품위를 손상했다”는 주장이다. 논란이 일자 A 의원은 사과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이들 10명의 의원들은 A 의원을 윤리위에 회부했다.

 

15일 있었던 1차 회의에서는 A의원의 막말·폭언 사건에 대한 조사방식과 출석요구 여부 등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차 윤리위는 오는 21일 오후 4시로 결정됐고, 2차 회의에서 해당 의원의 소명을 듣고, 징계 수위 논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민주당이 하니 설득력 떨어져

 

민주당 대구시당은 최근 두 편의 논평을 냈다. 달성군의회와 북구의회 관련한 내용이다. 달성군의회의 경우, 현직 의장의 부동산투기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북구의회는 구정질의를 두고 민주주의 훼손 또는 역행 이라는 주장에 의장직을 사퇴하라는 촉구성명이다. 

 

부동산 투기 의혹은 상당이 진척된 것처럼 보인다. 따라서 의장직 사퇴 요구도 충분히 제기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문제는 얼마 전 자당의 국회의원 12명이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 탈당 권유까지 받은 사실을 민주당이 새까맣게 까먹고 있는 것이 아닌지를 주민들이 묻고 있다는 데 있다. 정의당이나 다른 시민단체들이 이러한 문제를 제기하면 모를까 민주당은 이러한 주장을 할 명분, 권리, 염치가 없다는 주장이다. 

 

북구의회는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이 지역 이슬람 사원을 두고 구정질의를 하겠다고 나선 상황에서 의장의 중재 역할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의원의 의사발언을 의장이 묵살한다....그래서 민주주의 훼손이라는 주장이고 그에 따라 의장직을 내놔야 한다‘는 것. 

 

그러나, 그러한 주장 뒤에는 의장이 이슬람 사원이 있는 지역구 구의원과의 협의, 지역구 구의원들의 입장을 고려해 구정질의 대신 5분 발언을 하면 어떻겠느냐는 중재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절하고 자신들의 주장만을 강행한 측면도 조금은 있어 보인다. 

 

여든 야든 지역구 의원들의 입장을 고려하는 의정활동은 기본 상식 중 상식이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더불어민주당의 주장만 믿고 북구의회 의장을 나무랄 수는 없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이들 민주당 의원들을 향한 시선은 ‘나름의 상도덕도 지킬 줄 모르는 ....’정도로 요약되고 있다. 심지어 더불어민주당의 논평과 관련해서는 ‘자당 소속 의원들의 자질 향상’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야 할 민주당이 오히려 타 정당의 리더를 비꼬는 꼼수정치만 하고 있다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적반하장, 민주당이 그런 주장을 하니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t is an analysis that some lawmakers belonging to the Democratic Party of Daegu in the Daegu area have not been well-received by the local people due to their actions beyond common sense, suspicions raised by the party, and comments on them. is showing

Suseong-gu Assembly Democratic Party Ethics Special Committee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ho was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ho spoke abusive language and abusive language to fellow lawmakers in a group chat room, was referred to the Special Ethics Committee by the Suseong-gu Council. The lawmaker is known to have demeaned or even insulted the members of the People's Power, both online and offline. The People's Power lawmakers, who are 10 out of a total of 20 lawmakers, claim that Congressman A "damaged his dignity as a member of the council by swearing, swearing, and intimidating in a group chat room." It is said that Representative A apologized when the controversy broke out, but these 10 lawmakers referred Representative A to the Ethics Committee. At the first meeting held on the 15th, it is known that the investigation method and whether or not to request attendance were decided on the case of abusive language and verbal abuse by Assemblyman A. The second ethics committee was decided at 4 pm on the 21st, and at the second meeting, the councilor will hear the call and discuss the level of disciplinary action. Democrats are less convincing The Democratic Party of Daegu City has recently published two comments. It is about the Dalseong County Council and the Buk-gu Council. In the case of the Dalseong County Council, allegations of real estate speculation by the incumbent chairman have been raised. The Buk-gu Council is a statement calling for the resignation of the chairmanship after claiming that it is undermining or reversing democracy. The allegations of real estate speculation seem to have progressed considerably. Therefore, it is pointed out that a request for resignation from the chairmanship can be sufficiently raised. The problem is that residents are asking whether the Democratic Party is completely oblivious to the fact that 12 members of the S party's lawmakers have even been invited to leave the party in relation to the real estate issue. If the Justice Party or other civic groups raise these issues, the Democrats argue that they have no justification, right, or shame to make such claims. In the Buk-gu Council, the chairperson's mediation role is controversial at a time when Democratic lawmakers are going to ask questions about the mosque in this area. ‘The chairperson ignores the remarks of a member of the parliament....that is why it is argued that democracy is undermined, and the chairperson should be given up accordingly’. However, behind such a claim, the chairperson refused to do so despite the mediation of discussing with the district councilor where the mosque is located, and asking for a five-minute remark instead of the district councilor's position in consideration of the position of the constituency district councilor, but there is a slight aspect of refusing to do so. see. Considering that legislative activity that takes into account the positions of the members of the eighty-yard constituency is common sense among basic common sense, it is pointed out that it is impossible to blame the chairman of the Buk-gu Council by believing only the claims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Therefore, the gaze towards these Democratic lawmakers is summarized as 'they do not know how to keep their own business morals...'. Even with respect to the Democratic Party's commentary, critics are continuing that the Democratic Party, which should present a vision for 'improving the quality of members of the party's members', is only using a gimmick to ridicule the leaders of other parties. It is pointed out that the opposition is not convincing when the Democratic Party makes such an argument.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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