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2021년 경산 자인단오제' 성황리에 막을 내려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16:50]
지역뉴스
경산시
'2021년 경산 자인단오제' 성황리에 막을 내려
기사입력: 2021/06/15 [16:5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21년 경산 자인단오제’축제가 3일 동안 유튜브 총 조회수 2만 3천여회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2021 비대면·온라인 경산자인단오제  © 경산시 제공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채널 ‘경산자인단오TV’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과 둘째 날은 사회자가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시청자와 쌍방향 소통하며 여원화 만들기, 팔광대 탈 비누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자인시장 및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요리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마지막 날인 단옷날은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되어 있는 경산 자인단오제의 호장장군 행렬, 한장군 대제, 여원무, 팔광대, 단오굿 등 다섯마당과 계정들소리 공연, 보인농악 공연이 펼쳐졌으며 아름다운 영상으로 실시간 중계되어 3일간의 축제의 성대한 막을 내렸다.

 

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회장 최재해)는 “코로나 상황에서 전통문화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것은 매우 도전적인 측면이 있었으나 축제에 대한 많은 성원과 사고 없이 축제가 마무리될 수 있게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백신접종 등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내년에는 많은 사람들이 경산자인단오제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2021 Gyeongsan Jain Dano Festival' festival ended successfully with a total of 23,000 YouTube views in three days.

 

This festival was held in real-time streaming format through the YouTube channel ‘Gyeongsan Jain Dano TV’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On the first and second days, the moderator interactively communicated with viewers through real-time streaming and introduced excellent agricultural products from the Jain Market and the region along with experience programs such as making Yeowonhwa and making Palgwangdae mask soap, and held a cooking experience event using them.

 

On the last day, Danot Day, there were five Madangs such as the General Hojang procession of the Jain Danoje of Gyeongsan, designated as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No. 44, the Daeje of Hanjanggun, Yeowonmu, Palgwangdae, and Danogut, as well as the performances of account deulsori and Boinnongak. It was broadcast, and the three-day festival came to a grand end.

 

Gyeongsan Jain Dano Festival Preservation Association (Chairman Jae-hae Choi) said, “It was very challenging to hold a traditional culture festival online in the face of the corona virus, but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for their support and cooperation so that the festival can be completed without accidents.” He said, “I hope that the Corona 19 will be over with vaccination and so on, so that next year many people will visit Gyeongsan Jain Danoje and enjoy it together.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경산시,자인단오제,온라인개최,성황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