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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이번에는 끝장내자”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7 [12:24]
종합뉴스
정치
진보당,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이번에는 끝장내자”
기사입력: 2021/06/17 [12:2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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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경북도당은 17일 경북 관내의 모든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원은 국민권익위 등에 의뢰해 부동산전수 조사를 받을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에 따르면 의정활동을 하며 지역구와 상임위원회에서 지역 개발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에 대한 부동산 전수조사는 대부분 이뤄지게 됐지만 상대적으로 감시와 견제가 덜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은 지금도 별다른 제재 없이 부동산 불로소득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기고 있다고 했다.

 

또한 지방단체장과 지방의원은 각종 개발정보를 손에 쥐고 있으며, 지역 건설업체 등 토호 세력과 유착할 수 있는 여지도 많다고 밝혔다.

 

이에 진보당 경북도당은 “경북 관내의 모든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원은 각 단위의 의결절차를 거쳐 스스로 국민권익위 등에 의뢰하여 부동산전수 조사를 받을 것을 촉구하고 근본적으론 국회의원을 비롯한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민과 주민의 대표로 선출된 국회의원과 지방단체장, 지방의원들이 부동산을 재산 증식의 수단으로 삼고, 개발 정보를 사유화해 국가의 부동산 정책을 왜곡하는 일이 없도록 강제하고 공직자의 실거주 1가구 1주택을 의무화하는 ‘부동산 백지 신탁제’를 신속하게 도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Let’s end public real estate speculation this time!”


 On the 17th, the Gyeongbuk Provincial Party of the Progressive Party issued a statement urging all heads of local governments and local councilors in Gyeongsangbuk-do to request the Anti-Corruption and Civil Rights Commission to undergo a complete real estate investigation.

 

According to the statement on the same day, most of the real estate investigations have been made on the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who have easy access to regional development information from the constituency and standing committees while performing their legislative activities. He said he was making huge profits from unearned real estate income.

 

In addition, the heads of local organizations and local councilors said that they have various development information in their hands, and that there is a lot of room for collaborating with Toho forces such as local construction companies.

 

In response, the Gyeongbuk Provincial Party of the Progressive Party urged all local government heads and local councilors within the jurisdiction of Gyeongsangbuk-do to request the Anti-Corruption and Civil Rights Commission to conduct a real estate investigation by themselves after going through the resolution process of each unit. We need to set up an institutional framework for that.”

 

In addition, "The National Assembly members elected as representatives of the people and residents, the heads of local organizations, and local councilors use real estate as a means of property growth and privatize development information so as not to distort the national real estate policy by forcing them to live in one household of public officials. The 'real estate blank trust system', which makes one house mandatory, should be quickly introduced," he added.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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