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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저출생과 지방소멸 위기극복에 나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17 [12:00]
지역뉴스
청도군
청도군, 저출생과 지방소멸 위기극복에 나서
기사입력: 2021/06/17 [12:0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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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1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저출생과 지방소멸 위기극복을위한 저출산고령사회 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청도군청 전경     ©청도군 제공

 

이날 민․관으로 구성된 저출산고령사회 정책위원회는 청도군 인구정책의 추진사항을점검하고, 지역인구감소 대응 시책 발굴을 제안했다.

 

특히 인구의 초고령화, 청년인구의 감소 등을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여인구정책의 추진 방향과 대응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위원들은 젊은층의 인구유출 방지 및 유입을 위해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 환경 조성에 힘써야 할 것으로 한 목소리를 내었다.

 

김일곤 부군수는“지역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구시책 발굴과 추진으로무엇보다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 청도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eongdo-gun to overcome the crisis of low birthrate and local extinction


Cheongdo-gun (Governor Lee Seung-yul) announced on the 17th that it held a meeting of the Policy Committee on the Low Fertility and Aging Society to overcome the crisis of low birthrate and local extinction in the first meeting room of the county office.

 

On this day, the low birthrate and aging society policy committee, composed of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reviewed the implementation of the Cheongdo-gun population policy and suggested measures to counter the decrease in the local population.

 

In particular, recognizing that the super-aging of the population and the decrease of the young population are important issues, the direction and response of the population policy were discussed in depth.

 

Members of the committee expressed one voice that efforts should be made to create an environment, such as attracting businesses and creating jobs, to prevent and influx of young people.

 

Deputy Governor Kim Il-gon said, “We will do our best to make Qingdao a happy place for all through the discovery and promotion of customized population policies that reflect regional characteristics, and above all else, by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of the residents.”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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