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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구시당 지역위원장 5명, 대선 당내경선연기 반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7 [14:55]
종합뉴스
정치
민주당 대구시당 지역위원장 5명, 대선 당내경선연기 반대
기사입력: 2021/06/17 [14:5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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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지역위원장 5명이 대선 당내경선연기 주장을 반대하며 공동입장을 발표했다.

 

17일 오전 11시, 최창희(중·남구), 은병기(북갑), 이상식(수성을), 권택흥(달서갑) 지역위원장과 김무용(달성) 위원장 직무대행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어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지역위원장 5명 기자회견  © 이성현 기자

 

이들은 “대선후보 선출은 180일 전에 한다는 규정이 있지만 후보등록을 불과 5일 앞두고 경선 연기를 주장하는 당지도부의 모습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대선승리를 위한 충정에서 나왔다고 하지만 당과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에 독이 될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과 부선 보궐선거 참패의 원인 중 하나는 당헌 당규를 개정하여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것”이라면서 “시간을 연기한다고 경선 흥행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구도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당헌 88조의 원칙을 지키고 선출된 후보를 중심으로 전당이 9월 국회에서 후보의 공약법안과 민생개혁입법에 총력을 쏟아 신뢰를 회복할 것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중앙당은 즉시 대선기획단을 구성해서 소모적인 당내경선 연기 논란의 종지부를 찍고 경선 일정을 확정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여성당원연대가 국회를 찾아 대선후보 당내경선 원칙사수 촉구대회를 개최하고 “원칙을 깨고 경선을 연기하려 하는 것은 당원과 국민을 기만하는 일”이라며 당내경선 원칙대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In addition, five regional chairpersons of the Daegu City Party of the Democratic Party announced a joint position against the claim of delaying the internal presidential election.

 

At 11 a.m. on the 17th, regional chairpersons Choi Chang-hee (Jung/Nam-gu), Eun Byung-gi (Bukgap), Lee Sang-sik (Suseong), Kwon Taek-heung (Dalseo-gap), and acting chairperson Kim Moo-yong (Dalseong) held a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the Daegu City Hall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eld

 

They said, "Although there is a rule that the election of presidential candidates is done 180 days in advance, there is no way to help but feel sad seeing the party leadership insisting on delaying the primary only 5 days before the registration of candidates." They said, "They say they came out of loyalty to win the presidential election, but the party and the Republic of Korea It will only poison the political development of the country,” he said.

 

He continued, “One of the causes of the disastrous defeat in the Seoul and by-elections was that the party constitution was revised and the principles were not followed,” he said.

 

They said, "We urge the entire party to restore trust by observing the principle of Article 88 of the Party Constitution and focusing on the elected candidates by putting all their efforts into the candidate's pledged bill and the people's livelihood reform legislation at the National Assembly in September."

 

In addition, he urged the Central Party to immediately form a presidential election planning team to put an end to the controversy over the exhaustive internal election and to finalize the election schedule.

 

Meanwhile, on the same day, the Daegu City Party Women's Party Solidarity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visited the National Assembly and held a contest to urge the presidential candidates to defend the internal primaries, saying, "Attempting to postpone the primary by breaking the rules is deceiving party members and the people," and urged them to proceed according to the principles of internal primaries. urge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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