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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 교육급여 지급 위해 예비비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11:30]
종합뉴스
교육
경북도교육청, 교육급여 지급 위해 예비비 지원
기사입력: 2021/06/18 [11:3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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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급여 지급을 위해 예비비 8억8,558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당초 경북교육청은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 1만8,810명, 68억1,730만 원을 편성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교육급여 수급자가 지난해 대비 지난 5월말 기준 13% 늘어난 1만8,654명으로 급증했고 또한 연말까지 2,685명 추가될 것으로 예상돼 예비비 8억8,558만원을 투입해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 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

 

교육급여는 중위소득 50%이하인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부교재비와 학용품 구입비 등 교육활동지원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초등학생 28만6천 원, 중학생 37만6천 원, 고등학생 44만8천 원을 연 1회 학부모에게 직접 지급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코로나19 장기화 사태로 저소득층 가구의 교육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으로, 학생이 교육비 걱정 없이 자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적극 투입하여 저소득층 가정 교육비 지원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m Jong-sik) announced that it would provide 885.58 million won in reserve funds to pay educational benefits.

 

Initially,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organized 18,810 educational expenses for educational activities and 6,817.3 million won.

 

However,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the number of beneficiaries of education benefits soared to 18,654 as of the end of May, a 13% increase compared to last year, and 2,685 people are expected to be added by the end of the year.

 

Educational benefit is a program that provides support for educational activities, such as the purchase of supplementary materials and school supplies, to students from low-income families whose income is less than 50% of the median income. 286,000 won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376,000 won for middle school students, and 448,000 won for high school students per year It is paid directly to the parents of the school.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m Jong-sik said, “As the burden of education expenses on low-income families is increasing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crisis, we will actively invest the relevant budget so that students can realize their dreams without worrying about education expenses, so that there will be no setbacks in the education cost support project for low-income families. ”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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