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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명인고등학교, ‘2022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학교 선정

최윤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11:29]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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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명인고등학교, ‘2022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학교 선정
기사입력: 2021/06/18 [11:2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최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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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명인고등학교(교장 백경애)가 ‘2022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학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 사업이자 2021년 교육부 핵심정책 사업 중 하나이다.

 

이 사업은 40년 이상 지난 학교 건물 중에서 2천835동(약 1천400개교)을 개축 또는 새 단장해 교수학습의 혁신을 추진하는 미래 교육 전환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학교시설 설계 방식과는 달리 사전기획 과정을 두어 건축전문가와 교육과정 전문가가 학생과 교원 등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의견을 모은다.

 

미래형 학습 환경을 구현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통해 앞으로의 명인고등학교 모습이 어떻게 변화될지 기대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eongju Myeongin High School, selected as a target school for the ‘2022 Green Smart Future School Project’

Seongju Myeongin High School (President Baek Kyung-ae) announced on the 18th that it was selected as a target school for the ‘2022 Green Smart Future School Project’.

 

The ‘Green Smart Future School Project’ is one of the 10 representative projects of the Korean New Deal and one of the key policy projects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in 2021.

 

This project transforms future education that promotes innovation in teaching and learning by renovating or refurbishing 2835 buildings (about 1,400 schools) among school buildings that are more than 40 years old.

 

Unlike the existing school facility design method, there is a pre-planning process in which architects and curriculum experts gather opinions through the participation of users such as students and teachers.

 

By reflecting this in school space planning and design, it is expected how Myungin High School will change through the Green Smart Future School project, which will implement a futuristic learning environment for real users to become true her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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