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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케이-해커스',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 쾌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10:53]
종합뉴스
교육
경일대 '케이-해커스',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 쾌거
기사입력: 2021/06/18 [10:5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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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컴퓨터사이언스학부 동아리 ‘케이-해커스’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KUCIS) 지원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사업은 대학의 정보보호 관련 동아리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기술력과 윤리관 함양 교육·세미나, 연구,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동아리 증서와 연구활동비 지원 받고 동아리 회원들은 군 입대 시에 정보보호병, 사이버보안 분야 특기 의경 등 특기전형에 가산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 경일대 ‘케이-해커스(K-Hackers)’  © 경일대

 

2016년에 창립된 ‘케이-해커스’는 화이트 해커가 돼 경일대, 나아가서는 한국의 사이버보안을 지키겠다는 의미로 지어졌다. 

 

‘케이-해커스’ 동아리 학생들은 자유학기제, 사이버명예경찰 누리캅스, 지역사회를 위한 취약점 분석 등 다양한 봉사에 참여하여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또한 전공능력 향상을 위해 국내외 논문발표 및 자격증 취득과정을 장려하고 있다. 

 

박종찬 동아리 회장(사이버보안학과 3년)은 “동아리 멤버로 참여하면서 군대에서는 정보보호병으로 근무하고 복학하여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는데, 우리 동아리가 6년 연속 선정돼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우리 동아리 회원들이 취약점분석, 보안컨설팅, 디지털포렌식, 보안제품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하여 실력을 쌓아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기현 동아리 지도교수는 "2016년 동아리 정식 출범 이후 멤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정보보호병과 BoB 수행 경험을 쌓고 있으며, ㈜SK인포섹, ㈜안랩, ㈜이글루시큐리티 등 국내 최고의 보안회사에 취업하는 등 보안전문가로 성장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 동아리 학생들이 국·내외 다양한 경험을 쌓고 미래 보안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yungil University (President Hyun-Tae Jung) Computer Science Club ‘K-Hackers’ has achieved a feat of being selected for the ‘2021 University Information Security Club (KUCIS) Support Project’ hosted by the Korea Information Security Industry Association for six consecutive years.

 

This project is being carried out to support information security technology and ethics training, seminars, research, and employment and start-up activities for university information security-related clubs.

 

 Clubs selected for this project receive club certificates and research expenses, and club members can receive additional points for special screenings such as information security guards and cyber security officers when enlisting in the military.

 

Founded in 2016, ‘K-Hackers’ was built with the intention of becoming a white hacker and protecting Kyungil University and furthermore, Korea’s cybersecurity.

 

Students from the ‘K-Hackers’ club participate in various volunteer activities such as the free semester system, the cyber honorary police Nuricops, and vulnerability analysis for the local community, thereby promoting the importance of information security. In addition, domestic and foreign thesis presentations and certification acquisition courses are encouraged to improve major abilities.

 

Park Jong-chan, president of the club (3 years of cybersecurity department) said, “I am a member of the club while serving as an information security guard in the military and returning to school to serve as the club president. They will build their skills through various projects such as vulnerability analysis, security consulting, digital forensics, and security product development.”

 

Jung Ki-hyun, club advisor, said, "Since the club was officially launched in 2016, members have been gaining experience in performing BoB with information security guards through club activities. It feels rewarding to be growing. We will spare no effort to provide various support so that the students of the club can gain various experiences at home and abroad and grow into future security expert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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