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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유승민 지지모임 '희망 22 동행' 돛올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20 [16:07]
종합뉴스
정치
대구서 유승민 지지모임 '희망 22 동행' 돛올려
기사입력: 2021/06/20 [16:0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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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유승민 전 의원을 지지하는 20·30·40대 지지자들의 모임인 ‘희망22 동행포럼’이 20일 오후 대구에서 창립했다.  

 

▲ 유승민 전 의원이 포럼 창립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 포럼은 청·장년 및 다양한 계층의 국민과 함께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혜와 역량을 모으고,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정책대안과 방향을 제시하면서 유승민 전 의원의 정책개발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포럼 관계자는 “30대의 이준석 후보가 국민의힘 당대표가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은 불공정과 불의를 바로잡기 위해 국민들이 마지막 희망을 선택한 것”이라며 “희망22 동행포럼도 유승민 전 의원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포럼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년들이 300여명이 넘었다. 포럼 관계자는 “청년들은 더욱 더 늘어날 것”이라며 대구에서 20·30·40대의 돌풍을 다시 한 번 예고했다.

 

인사말에 나선 유승민 전 의원은 “정치 22년째인데, 국회의원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나는 대통령이 가지는 권력이나 힘 같은 것에는 욕심나지 않는다. 다만 대통령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주택이나 경제 , 외교 ,안전 등의 ......대한민국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이 시대의 문제에 대하여 열정과 집착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대통령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위한 수단일 뿐, 다른 것에는 관심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그는 “오늘 이 움직임을 부산 울산 등 전국에 걸쳐 시작할 것”이라며 “대통령 권력 가지고 허송세월 보낼 것이 아니라 여러분과 함께 대통령만이 해결할 수 있는 그 시작을 하는 첫 발”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대한민국 시사평론의 대표자인 진중권 교수가 ‘보수정치의 진정한 변화’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진 교수는 기조강연에 이어 유승민 의원과  ‘청·장년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건강한 보수정치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희망22 동행포럼은 6월 20일 대구를 시작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지역별 창립포럼을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In fact, the ‘Hope 22 Companion Forum’, a gathering of supporters in their 20s, 30s, and 40s who support former lawmaker Yoo Seung-min, was founded in Daegu on the afternoon of the 20th. This forum serves to support the policy development of former Rep. Seung-min Yoo by gathering wisdom and capacity to create a fair and just society with the young, the elderly, and people of various classes, and by suggesting policy alternatives and directions through a wide range of opinions. is known to perform. A forum official said, “The reason that Lee Jun-seok in his 30s was able to be elected as the People’s Power Party leader was that the people chose the last hope to correct injustice and injustice. We will provide political support to make it possible,” he said. More than 300 young people voluntarily participated in the forum. A forum official said, "Young people will increase more and more," and once again predicted a gust of wind in their 20s, 30s, and 40s in Daegu. Yoo Seung-min, a former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said, "It's been 22 years in politics, and it was like that when I w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it's like that now. I am not greedy for the power or power of the President. However, he has a passion and obsession with problems that only the president can solve, such as housing, economy, diplomacy, and safety ... problems of this age that only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can do. Then he re-emphasized that "the president is just a means to solve such problems, he has no interest in anything else." He continued, "Today, we will start this movement across the country, including Busan and Ulsan," he said. At the forum, Professor Jin Joong-kwon, a representative of Korea's current affairs critique, gave a keynote lecture on the topic of 'True Changes in Conservative Politics'. After the keynote lecture, Professor Jin exchanged opinions with Rep. Seung-min Yoo on the role and direction of a healthy conservative politics that can receive support from young and old. Meanwhile, it is known that the Hope 22 Companion Forum will hold regional founding forums sequentially in other regions, starting with Daegu on June 20.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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