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울진군,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1/06/21 [14:59]
지역뉴스
울진군
울진군,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기사입력: 2021/06/21 [14:5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우근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8일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 전찬걸 울진군수, 김용재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수강생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개강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 울진군


군에 따르면‘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은 지역 평생교육활동가를 양성·배출함으로써, 울진군의 민간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정책사업으로 당초 교육인원이 30명으로 계획되었으나 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최종 55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는 결과를 달성했다.

 

‘2021년 울진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총14차시(총3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마을평생교육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함으로써, 수강생들이 평생교육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또한, 교육프로그램의 강사진들을 대학교수, 현장전문가, 평생교육기관장 등 평생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초청하여 교육의 질적 향상 및 수강생들의 만족도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7시 울진군종합복지회관(4층 대강당)에서 2시간씩 실시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교육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평생교육의 특성상 범위와 분야가 매우 넓고 다양하기 때문에 지역의 평생학습문화가 제대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평생교육에 대한 마인드와 지식을 습득하여 앞으로 마을곳곳에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시길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ljin-gun opens village lifelong education leader training course to vitalize lifelong education


Uljin-gun (gun Chan-geol Jeon) hel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2021 Uljin-gun Village Lifelong Education Leader Training Course' at the Uljin-gun General Welfare Center on the 18th, with about 60 people including Uljin County Governor Jeon Chan-geol, Gyeongsangbuk-do Village Lifelong Education Leaders Association Chairman Kim Yong-jae, and students attending. announced on the 21st.

 

According to the county, the 'village lifelong education leader training course' was originally an educational policy project aimed at nurturing and producing local lifelong education activists, thereby laying the foundation for private lifelong education in Uljin-gun and creating a lifelong learning culture in which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cooperate Although the number of trainees was planned to be 30, the result of recruiting 55 students was achieved with the high interest of the citizens.

 

The '2021 Uljin-gun Village Lifelong Education Leader Training Course' consists of a total of 14 courses (30 hours in total). The curriculum has been designed to expand.

 

In addition, high-quality experts who are active in the field of lifelong education, such as university professors, field experts, and heads of lifelong education institutions, were invited as lecturers of educational programs to improve the quality of education and improve student satisfaction.

 

Starting with the opening ceremony, this training is held every Friday at 7 pm at the Uljin County Welfare Center (4th floor auditorium) for 2 hours each.

 

Uljin County Mayor Jeon Chan-geol said, “In the era of 100 years of life, the importance of lifelong education is increasing day by day. Cooperation i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else.” He said, “I hope that you will acquire a mindset and knowledge about lifelong education through this education and make an effort to revitalize lifelong education throughout the village.”

기사제보:lwk132@naver.com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