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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대통령 병 걸린 윤석열, X파일보다 심각한 직권남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21 [16:59]
종합뉴스
정치
조원진, "대통령 병 걸린 윤석열, X파일보다 심각한 직권남용"
기사입력: 2021/06/21 [16:5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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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윤석열 전 총장을 두고 “대통령 병에 걸렸다”고 표현하며 “윤 전 총장의 아킬레스건은 X파일이 아닌 불법탄핵을 주도한 직권남용”이라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윤석열 전 총장과 관련한 X파일이 정치권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지만 윤석열 전 총장의 본질은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과 불법구속을 선동하고 주도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윤 전 총장에 대해 “돈 한 푼 받지 않은 깨끗한 박근혜 대통령을 무려 4년 3개월동안 인신감금시킨 사람이 대통령병에 걸리다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어 “증거인멸 우려가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억지로 구속 수사한 정치보복 검사에 불과하다”면서 “태극기 국민이 반대하는 윤석열 전 총장은 대통령 병에 걸리는 것 자체도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조 대표는 “윤 전 총장의 시대적 사명과 책무는 조기 사퇴가 아니라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권력형 게이트를 파헤치는 것이었고, 임기 7월까지 CVID형태의 권력형 부정부패수사에 쐐기를 박아야 했다”면서 “윤석열 전 총장의 조기 사퇴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부패게이트에 결과적으로 면죄부를 줘버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전 총장이 만약 사퇴하지 않고 권력게이트 수사에 돌이킬 수 없는 수사진행으로 쐐기를 박았다면 좌파정권의 재집권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 사면론이 인터넷 신문에서 나온 것과 관련해서 조원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은 본인의 신변과 관련해서 아무런 말씀을 하지 않으시며 문재인 정권의 정치보복에 저항하고 계신다”면서 “박근혜 대통령께서 석방되시면 그때부터는 본격적인 범국민적 명예회복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Republican Party leader Cho Won-jin said of Yoon Seok-yeol, who was "sick of the president," and said, "The Achilles heel of former President Yoon is the abuse of power that led to illegal impeachment, not the X-Files."

 

In a press release on the 21st, CEO Cho Won-jin said, "Recently, the X-Files related to former President Yoon Seok-yeol is making a lot of noise in the political world, but the essence of former President Yun Seok-yeol is that he instigated and led the illegal impeachment and illegal arrest of the innocent President Park Geun-hye." claimed.

 

Regarding former President Yoon, he expressed his displeasure, saying, "It is truly absurd that a person who imprisoned President Park Geun-hye for four years and three months, who did not receive a penny, fell ill."

 

“It is nothing more than a political retaliatory prosecutor who forcibly arrested and investigated President Park Geun-hye, who had no fear of destroying evidence,” he said.

 

In addition, CEO Cho said, "Ex-President Yoon's mission and duty was not to resign early, but to dig up the power gates of Moon Jae-in's left-wing dictatorship, and he had to put a wedge into the CVID-type power-type corruption investigation by July of his term in office." “The early resignation of former President Yoon Seok-yeol has resulted in an indulgence in the corruption gate of the left-wing dictatorship of Moon Jae-in.

 

“If former President Yoon Seok-yeol did not resign and put a wedge in the investigation into the power gate through irreversible investigation, the left-wing regime would never come to power again,” he said.

 

Regarding the recent publication of an Internet newspaper about President Park Geun-hye's amnesty, CEO Cho Won-jin said, "President Park Geun-hye has not said anything about her life and is resisting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s political retaliation." From this point on, a full-fledged national restoration of honor will begin,”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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