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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 인력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6/21 [16:43]
종합뉴스
교육
대구대-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 인력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1/06/21 [16:4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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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가 울산광역시 반려동물 문화센터(센터장 박현종)와 반려동물 산업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업무 협약식 장면  © 대구대


지난 17일 울산시 반려동물 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반려동물 산업 관련 인적·물적 교류, 공동연구 및 정보교류, 산학협력의 활성화 등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산업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서병부 대구대 과학생명융합대학장은 “반려동물 천만 시대에 발맞춰 국내 최고의 반려동물 산업 분야 및 반려동물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대구대의 자원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egu University (President Sang-Ho Kim)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Gaulsan City Companion Animal Culture Center (Center Director Hyun-Jong Park) to foster the companion animal industry and professionals.

 

Through this agreement held at the meeting room of the companion animal culture center in Ulsan on the 17th, the two organizations are mutually beneficial to foster Korea's companion animal industry and professional manpower, such as human and material exchanges related to the companion animal industry, joint research and information exchange, and revitalization of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We decided to establish a cooperative system.

 

Seo Byung-bu, dean of Daegu University's Science and Life Convergence College, said, "In line with the era of ten million pets, we will nurture the nation's best companion animal industry and companion animal specialists." ”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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