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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6·25전쟁 참전 유공자를 위한 지원 확대해야”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24 [14:01]
종합뉴스
정치
김정재 의원, “6·25전쟁 참전 유공자를 위한 지원 확대해야”
기사입력: 2021/06/24 [14:0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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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 포항북구)은 24일 참전유공자에게 전기·가스·통신·수도요금 같은 공공요금을 전액 지원하는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 김정재 의원     ©박영재 기자

김 의원은 국가보훈처 자료에 따르면 2021년 5월말 기준 6·25전쟁 참전유공자 7만 645, 월남전쟁 참전유공자는 18만8천931명, 두 전쟁 모두 참전한 유공자는 1천784명으로 전체 등록된 참전유공자는 약 26만 1천360명이며 이들 중 25만 9천 081명이 70대 이상의 고령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현행법에서 참전유공자에게 위해 의료·요양·양료 지원 등이 제공되고 있지만 생활을 영위하는데 기초가 되는 전기·통신·가스요금 등 공공요금 등에 대한 지원은 부재한 상황이다.

 

김정재 의원의 개정안이 통과되면 참전유공자가 세대주인 세대는 전기요금·전기통신요금·도시가스요금·수도요금 등 공공요금을 전액 지원받게 된다.

 

김정재 의원은 “올해는 6·25전쟁 71주년”이라며 “현재의 자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참전 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며 법안을 발의한 취지를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참전 유공자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p. Kim Jeong-jae, “We need to expand support for veterans of the Korean War”


  National Assemblyman Kim Jeong-jae (People's Power, Buk-gu, Pohang) announced on the 24th that he had proposed a partial amendment to the Act on the Respect for Veterans of War and Establishment of Organizations, which provides full support for public charges such as electricity, gas, communication, and water charges to veterans of the war. .

 

According to data from the Ministry of Veterans Affairs and Veterans Affairs, as of the end of May 2021, as of the end of May 2021, there were 56,632 veterans of the Korean War, 101,724 veterans of the Vietnam War, and 612 people who participated in both wars. The total number of registered veterans is about 157,744. Of these, 156,428, or 99%, were found to be older than 70 years of age.

 

Under the current law, medical, medical care, and nursing support are provided for veterans of merit, but there is no support for public charges such as electricity, communication, and gas rates, which are the basis for living.

 

If Rep. Kim Jeong-jae's amendment bill is passed, households whose veterans are the heads of households will receive full subsidy for utility bills such as electricity, telecommunications, city gas, and water bills.

 

Rep. Kim Jung-jae said, "This year is the 71st anniversary of the Korean War," and said, "We must not forget that the noble sacrifices of veterans were made until the present free Republic of Korea exists.

 

Rep. Kim said, "We will continue our efforts to support the veterans so that they can receive the proper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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