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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단체에 유로금 전달한 군인(해병대)부부‧‧‧호국보훈의달 의미 더해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24 [17:41]
종합뉴스
사회
보훈단체에 유로금 전달한 군인(해병대)부부‧‧‧호국보훈의달 의미 더해
기사입력: 2021/06/24 [17:4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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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가정을 위해 위로금을 전달한 부부군인이 있어 호국보훈의달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23일,  해병대 이준우 대위(군사안보지원사령부)와 김경진 중사(해병1사단 화생방대대) 부부가 6.25참전유공자회 포항지부를 찾아 위로금 100만원과 ‘감사편지’를 전달했다.  

 

김 중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와 헌신을 되새기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됐다”며 “생활이 어려우신 보훈가정에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6.25참전유공자포항지회에 위로금을 전달하고 있는 김경진 해병대 중사  © 6.25참전유공자포항지회

 

이에 위로금을 전달 받은 이춘술 6.25참전유공자포항지회장은 “지난 수십년간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해준 부부군인은 처음”이라면서, “선배전우들을 기억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특히 위로금 전달 이후 김 중사는 손수 쓴 편지를 참전유공자분들에 직접 읽어 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결혼 1주년을 맞은 이번 6월을 시작으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강뉴부대) 및 가정에 대한 후원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 중사는 작년 소아암 환자를 위해 3년간 기른 모발을 ‘어머나 운동 본부’에 기부하는 등 주변을 위해 지속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ilitary (Marine Corps) couple who donated euro money to patriots organization ‧‧‧More meaning to Patriots and Veterans’ Month

 

There is a married couple who donated consolation money for veterans' families, adding to the meaning of Patriots and Veterans' Month.

 

On the 23rd, Marine Corps Captain Lee Jun-woo (Military Security Support Command) and Sgt. Kim Kyung-jin (Marine 1st Division CBC) visited the Pohang branch of the Korean War Veterans Association and delivered a consolation money of 1 million won and a 'thank you'.

 

Sergeant Kim said, “In the month of Patriotism and Veterans Affairs, I have decided to make this donation to reflect on the sacrifice and dedication of the veterans and to practice sharing. said Lee Chun-sul, who received the consolation money, said, "This is the first time in the past few decades that a married couple has conveyed such gratitude," and said, "Thank you for remembering our seniors and comrades."

 

In particular, after delivering the consolation money, Sergeant Kim read a handwritten letter directly to the veterans of the war, conveying 'thank you' and 'starting with the 1st wedding anniversary this June, sponsoring the Ethiopian veterans (Kangnyu Unit) and their families. I also decided to start it,' adding warmth.

 

Meanwhile, Sgt. Kim is continuously practicing sharing for the people around her, such as donating the hair she has grown for three years to the 'Mommy Movement Headquarters' for pediatric cancer patients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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