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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중국 하북강철과 자동차강판 합작(생산 판매)사업 추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6/25 [17:12]
종합뉴스
경제/산업
포스코, 중국 하북강철과 자동차강판 합작(생산 판매)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1/06/25 [17:1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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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회장 최정우)는 중국 하북강철집단(河?集?有限公司, 이하 하북강철)과 중국내 자동차용 도금강판 생산·판매를 위한 합작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 포스코 중국 하북강철과 자동차강판 합작사업 서명식 행사  © 포스코



양사는 25일 포스코 최정우 회장, 김학동 철강부문장 및 하북강철 우용(于勇) 동사장, 왕난위(王?玉) 총경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합작계약 서명식을 개최하고 각각 50% 지분을 보유한 합작회사를 설립키로 했다.

  
최정우 회장은 이날 서명식에서 “포스코는 하북강철과의 합작을 통해 세계 최대 자동차강판 시장인 중국에서 최고 경쟁력을 보유한 자동차강판 공급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하북강철은 2020년 기준 조강 44백만톤을 생산한 중국 2위, 세계 3위의 철강사로 포스코와 함께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에 포함되어 있다.

  
포스코와 하북강철은 각각 U$3억씩 총 U$6억을 투자해 하북성 당산시(唐山市) 라오팅(?亭) 경제개발구에 90만톤급의 도금강판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으로 내년 1월 착공해 2023년말 준공한다는 목표다.

  
또한 현재 포스코가 중국 광동성에서 운영중인 연산 45만톤 규모의 광동CGL을 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합작회사는 135만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되며, 소재가 되는 냉연코일(Full Hard)은 양사가 지분비율에 따라 절반씩 공급한다.

  
포스코는 이번 하북강철과의 협력을 계기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중국내 자동차강판 수요에 대응해 안정적인 공급 체제를 구축하게 될 전망이다.

  
중국은 지난해 전세계 자동차 생산량의 32%인 25백만대를 생산한 세계 1위의 자동차 생산국으로 향후에도 세계 최대 자동차강판 수요시장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SCO promotes joint venture business with Hebei Steel and China's Hebei Steel


POSCO (Chairman Choi Jeong-woo)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would promote a joint project with China's Hebei Steel Group (河?集?有限公司, hereinafter Hebei Steel) for the production and sale of plated steel sheets for automobiles in China.

 
The two companies held a joint venture agreement signing ceremony online on the 25th with the presence of POSCO Chairman Jeong-woo Choi, Steel Division Head Kim Hak-dong, Hebei Steel Co-President Woo Yong (于勇), and General Manager Wang Nanyu (王?玉) in attendance. decided to set up a company.

 
Chairman Choi Jung-woo said at the signing ceremony on the same day, "Posco plans to strengthen its position as the most competitive automotive steel plate supplier in China, the world's largest automotive steel plate market, through a joint venture with Hebei Steel."

 
Hebei Steel is the second-largest steelmaker in China and the third-largest steelmaker in the world, producing 44 million tons of crude steel as of 2020, and is included in the Fortune Global 500 along with POSCO.

 
Posco and Hebei Steel are planning to build a 900,000-ton plated steel sheet production plant in Laoting Economic Development Zone, Dangshan City, Hebei Province, by investing a total of U$600 million, each of which is U$300 million. Construction will begin in January next year. It is targeted to be completed by the end of the year.

 
In addition, POSCO plans to incorporate Guangdong CGL, currently operating in Guangdong Province, China, with an annual capacity of 450,000 tons, as a subsidiary. Accordingly, the joint venture will have a production capacity of 1.35 million tons, and the two companies will supply half of the cold-rolled coil (full hard), depending on their stake.

 
With this cooperation with Hebei Steel, POSCO is expected to establish a stable supply system in response to the continuously growing demand for automotive steel sheets in China.

 
China is the world's largest automobile producer, producing 25 million units, 32% of the world's automobile production last year, and is expected to continue to grow as the world's largest automobile steel sheet demand market in the future.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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