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故 이나겸 포항시의원 영결식 엄수…마지막 까지 이웃사랑 실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7/23 [20:42]
종합뉴스
사회
故 이나겸 포항시의원 영결식 엄수…마지막 까지 이웃사랑 실천
기사입력: 2021/07/23 [20:4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난 21일 병환으로 별세한 故이나겸 포항시의회 의원의 영결식이 23일 포항시의회에서 엄수됐다.

 

▲ 故이나겸 포항시의회 의원의 영결식이 23일 포항시의회에서 엄수됐다.  © 포항시의회 제공

 

이날 영결식에는 장의위원장인 정해종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김정재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이칠구 도의원, 이동업 도의원, 공원식 의정회장,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정해종 장의위원장은 조사에서 "고 이나겸 의원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꽃피우고자 노력한 정치인이고 인품을 갖춘 선망과 존경의 대상이었다"며 "포항의 미래와 오천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품으셨던 큰 뜻 반드시 명심하겠다. 황망히 떠나셔서 너무 애석하고 비통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생전 여성장애인복지관 운영위원, 장애인 생활문화연구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왔다.

 
지난 2014년 제7대 포항시의회에 입성해 8대 의회까지 7년간 포항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해 했다.

 

한편, 이 의원의 유족은 고인의 유지에 따라 장례식에 들어온 근조 쌀화환(약50포)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마지막 기부였다. 기부한 쌀화환은 지역구인 오천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bserve the funeral ceremony for the late Lee Na-gyeom, a Pohang City Councilor... Ending with a Donation on the Last Road

 

The funeral ceremony of the late Pohang City Council member Lee Na-gyeom, who passed away due to illness on the 21st, was held at the Pohang City Council on the 23rd.

 

The funeral ceremony was attended by City Councilmembers including Chairman Jeong Hae-jong, chairman of the funeral service, Pohang Mayor Lee Kang-deok, National Assemblyman Kim Jeong-jae, National Assemblyman Kim Byung-wook, Provincial Councilor Lee Chil-gu, Provincial Councilor Lee Dong-eop, Council President Park-sik, and executives, and saw off the deceased.

 
In the investigation, Chairman Jung Hae-jong said, "The late Rep. Lee Na-gyeom was a politician who tried to blossom grassroots democracy and was the object of envy and respect with character." He added, "Be sure to keep in mind the great will he had for the future of Pohang and the happy life of the residents of Ocheon. I'll do it. It's so sad and heartbreaking that you left."

 
During her lifetime, Rep. Lee served as an operating member of the Welfare Center for Women with Disabilities and a member of the Advisory Board of the Living Culture Research Institute for the Disabled.

 
He entered the 7th Pohang City Council in 2014 and has been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of Pohang and the happiness of its residents for 7 years until the 8th Parliament.


Meanwhile, the bereaved family of Rep. Lee donated a wreath of Geunjo rice (about 50 bags), which was brought to the funeral under the maintenance of his deceased, for needy neighbors. It was the last donation. The donated rice wreath will be delivered to the poor in welfare through the Ocheon-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 local distric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