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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TP 경북정보보호지원센터, 웹 모의해킹 교육 개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0:51]

포항TP 경북정보보호지원센터, 웹 모의해킹 교육 개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1/09/13 [10:51]

 (재)포항테크노파크(원장 이점식) 경북정보보호지원센터는 지난 11일, 경북소재 중소기업 재직자 및 대학생 70명을 대상으로‘공격 시나리오로 알아보는 웹 모의해킹’교육을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 경북정보보호지원센터 구축 예정지인 포항테크노파크 제4벤처동 전경     ©포항테크노파크 제공

 

이번 교육을 주관한 경북정보보호지원센터(이하 경북센터)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역 테크노파크와 함께 추진하는 협업모델로서 지난 2020년 포항테크노파크에 개소되었으며, 지역의정보보호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북센터는 매년 경북지역 정보보호 인력양성과 정보보호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커리큘럼의 정보보호 전문 교육 및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KT 최고 ICT 기술전문가인 김재민 보안 마이스터가 강사로 참가하여 해커가 웹서버와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탈취하기 위하여 활용하는 웹취약점 공격에 대한 시나리오 및 웹취약점 제거를 위한 실습 교육이 진행되어 교육 참석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한 수료생은 “웹 정보보호를 위한 실제 대응방안과 최신 공격 시나리오 사례의 공유로 자사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러한 교육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주기를 바란다”며 교육 참가 소감을 밝혔다.

 

경북센터는 정보보호 전문교육 외에도 경북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실사 서비스(현장진단, 웹취약점 점검, 민감정보 보호조치), 인식제고 세미나 등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들어 활발해진 사이버 공격으로 지역기업들이 입는 금전적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예년 대비 약 2배 이상의 정보보호 서비스 지원을 목표(500건)로 하고 있으며, 서비스 지원의 효과성을 지속하고자 별도의 보안 솔루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재)포항테크노파크 이점식 원장은 “최근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랜섬웨어와 같은 사이버 공격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우리지역 중소기업 또한 이를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 및 기업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ohang TP Gyeongbuk Information Security Support Center held web mock hacking training


 On the 11th, the Gyeongbuk Information Security Support Center (President Lee Jeom-sik) of Pohang Technopark (President)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had conducted 'web simulation hacking to find out attack scenarios' education for 70 university students and employees of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n Gyeongbuk.

 

The Gyeongbuk Information Security Support Center (hereafter Gyeongbuk Center), which hosted this training, was opened in Pohang Techno Park in 2020 as a collaborative model promoted by the 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 together with a local techno park. is playing a role.

 

Each year, the Gyeongbuk Center conducts information protection education and seminars with various curriculums to foster information security personnel and vitalize information protection in the Gyeongbuk region. Scenarios for web vulnerability attacks, which are used to steal web server and database information, and hands-on training to remove web vulnerabilities were conducted and received a lot of response from the training participants.

 

One graduate expressed his feelings about participating in the training, saying, “The sharing of actual countermeasures for web information protection and the latest attack scenario cases provided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the company’s information protection capabilities, and I hope this training will continue.”

 

In addition to specialized information security education, the Gyeongbuk Center provides free information security due diligence services (on-site diagnosis, web vulnerability inspection, sensitive information protection measures) and awareness-raising seminars for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in the Gyeongbuk region for free.

 

At the same time, we are aiming to provide more than double the information protection service support (500 cases)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in order to prevent financial damage to local businesses due to cyber attacks that have become more active in recent years. security solutions are provided free of charge.

 

Lee Joo-sik, president of Pohang Technopark, said, “Recently, cyber attacks such as ransomware targeting domestic companies are rapidly increasing, so we will actively support our local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to prepare for this.” asked to participate.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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