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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제14호 태풍‘찬투’대비 비상체제 돌입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9/16 [14:27]

포항해경, 제14호 태풍‘찬투’대비 비상체제 돌입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1/09/16 [14:27]

 포항해양경찰서(서장 한상철)는 제14호 태풍‘찬투’의 북상에 따라 각기능별 대응반으로 구성된 지역구조본부를 가동시켜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 포항해경, 제14호 태풍‘찬투’대비 비상체제 돌입(상황판단회의)  © 포항해경


16일 오전 포항해경은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사고예방과 해양종사자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책을 수립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경비함정에서는 조업 중인 어선과 항해중인 선박을 대상으로 태풍 예비특보 등 기상정보를 알리고 조기입항 및 피항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해양경찰 파출소에서는 저지대 및 해안가, 방파제 등 위험구역의 순찰을강화하고정박어선에 대해서는 계류줄 보강을 요청하고 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태풍으로 인해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어, 침수피해 등 선박과 주변 시설물의 안전에 주의해햐한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ohang Coast Guard enters emergency system to prepare for Typhoon No. 14 ‘Chantu’


The Pohang Maritime Police Station (Chief Han Sang-cheol) announced on the 16th that it would start emergency service by operating the regional rescue headquarters composed of response teams for each function according to the northward movement of the 14th typhoon 'Chantu'.

 

On the morning of the 16th, the Pohang Coast Guard will hold a situation assessment meeting to establish countermeasures to prevent accidents and minimize damage to marine workers, and put all efforts into the safety of the public.

 

The guard ships inform fishing vessels in operation and vessels in voyage of weather information such as typhoon preliminary warnings, and recommend early entry and exit of ports.

 

In addition, the Coast Guard police box is strengthening patrols in dangerous areas such as low-lying areas, coastal areas, and breakwaters, and is requesting reinforcement of mooring lines for moored fishing boats.

 

An official from the Pohang Coast Guard said, “The typhoon is expected to cause strong winds and heavy rain.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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