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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서장, 태풍‘찬투’북상 대비 현장 점검 실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5:02]

포항해경서장, 태풍‘찬투’북상 대비 현장 점검 실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1/09/17 [15:02]

 한상철 포항해양경찰서장이 17일제14호 태풍‘찬투’가접근함에 따라 경북 최대 피항지인 포항구항(일명 동빈항)의 어선 피항상태 등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 동빈항 안전점검  © 포항해경


포항해경에 따르면 포항 구항은 평소 200여척의 어선이 정박하지만 태풍 등 기상악화시 1,000여척이 넘은 어선 피항으로 선박화재, 계류색 절단 등 다양한 사고들이 발생한다.

 

한상철 서장은 이날 포항구항 내 어선의 피항상태를 점검하고, 파출소근무자들에게 특별히 태풍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포항해경은 제14호 태풍 접근에 따라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강화 할 계획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ohang Coast Guard Chief conducts on-site inspection in preparation for typhoon ‘Chantu’ heading north

 

As the 14th typhoon 'Chantu' approached on the 17th, Chief of the Pohang Maritime Police Station Han Sang-cheol conducted on-site safety inspections, including the port status of fishing boats at Pohang-gu Port (aka Dongbin Port), the largest port of refuge in Gyeongsangbuk-do.

 

  According to the Pohang Coast Guard, about 200 fishing boats are usually moored in the old port of Pohang, but in case of bad weather such as typhoons, more than 1,000 fishing boats evacuate, resulting in various accidents such as vessel fires and mooring color cuts.

 

  Chief Han Sang-cheol inspected the evacuation status of fishing boats in Pohang-gu Port on the same day and instructed police station workers to prepare thoroughly for typhoons.

 

Meanwhile, Pohang Coast Guard plans to strengthen preventive activities to prevent damage to life and property due to the approach of Typhoon No. 14.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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