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청년 예술가의 무대 ‘청춘마이크’, 대구·경북권 9월 공연 개최

최윤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6:41]
지역뉴스
경북도
청년 예술가의 무대 ‘청춘마이크’, 대구·경북권 9월 공연 개최
기사입력: 2021/09/17 [16:4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최윤영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대구·경북권 9월 공연이 대면으로 개최된다.

 

▲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_모노플로  © (사)인디053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과 (사)인디053이 주관하는 ‘청춘마이크’는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에게 공연기회와 재정을 지원해 전문성을 가진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국민들에게는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9월 공연은 27일(월)부터 29일(수), 10월 1일(금) ~ 3일(일) 까지 총 5일간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대구 복합문화공간 FXCO에서 개최된다.

 

경북에서는 안동 하회마을 만송정 숲, 의성 문흥1리 마을커뮤니티 공간, 포항 비학산 자연휴양림, 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로 관객을 초청하며 관객관리를 위해 출입 동선을 마련하고, 출입구 안전 가이드라인 및 안내 인력 배치 등 방역수칙을 지킴으로써 진행할 예정이다.

 

2021 ‘청춘마이크’ 대구·경북권을 주관하는 (사)인디053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선보이는 청년예술가들의 공연을 통해 침체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 상황 속에서 청년예술가들의 활동 지속 및 문화향유를 위한 최선의 방역대책들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1년 청춘마이크 대구·경북권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사)인디053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outh Mic’, a stage for young artists, held in Daegu and Gyeongsangbuk-do in September

On the day of culture in 2021, 'Youth Mike' will be held face-to-face in September in Daegu and Gyeongsangbuk-do.

 

 Hos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organized by the Regional Cultural Promotion Agency and Indie 053, 'Youth Mike' provides performance opportunities and financial support to talented young artists to help them grow into professional artists, and to It is a project that provides opportunities for cultural enjoyment.

 

The September performance will be held at FXCO, a complex cultural space in Daegu during the week of culture day for a total of 5 days from 27 (Mon) to 29 (Wed) and October 1 (Fri) to 3 (Sun).

 

In Gyeongbuk, you can watch performances at Mansongjeong Forest in Andong Hahoe Village, Uiseong Munheung 1-ri Village Community Space, Pohang Bihaksan Natural Recreation Forest, and Seongju History Theme Park.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the concert will be conducted by inviting the audience in small groups, preparing an entrance and exiting route for audience management, and complying with quarantine rules such as safety guidelines at entrances and arrangement of guide personnel.

 

Indie053, which is in charge of the 2021 'Youth Microphone' Daegu and Gyeongsangbuk-do, said, "I hope that young artists who show various genres of performing arts will provide an opportunity to enjoy the stagnant culture and arts." We will prepare the best quarantine measures for young artists to continue their activities and enjoy culture.”

 

Meanwhile, details related to the 2021 Youth Microphone Daegu and Gyeongbuk area can be found on the Indie 053 website.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사)인디053 홈페이지,청춘마이크,대구경북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