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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권 LINC+ 사업 7개 대학, 산학협력공유플랫폼 구축 위해 맞손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4:53]
종합뉴스
교육
대구‧경북권 LINC+ 사업 7개 대학, 산학협력공유플랫폼 구축 위해 맞손
기사입력: 2021/09/24 [14:5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진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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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권 LINC+ 사업 7개 대학이 대구‧경북권 개방형 산학협력공유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3일 오후 4시, 대구그랜드호텔 5층 프라자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각 대학의 LINC+ 사업단장(경운대학교 민정식, 경일대학교 김현우, 계명대학교 김범준, 대구대학교 장중혁, 대구한의대학교 박수진, 안동대학교 임재환, 영남대학교 배철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대구경북 LiINC+ 사업 7대학, 개방형 산학협력 공동 플랫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식  © 계명대

 

협약을 통해 대구‧경북권 7개 대학은 ▲대구경북권 산학협력 공유대학 플랫폼 공동 운영 ▲인력양성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대학별 공동프로그램 운영 ▲공유지수 및 플랫폼 전산시스템 공동 개발 ▲공동활용장비 공유 ▲플랫폼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및 행・재정적 지원 ▲ ‘대구경북 산학협력 대학 얼라이언스’ 출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7개 대학은 대구‧경북권 개방형 산학협력 공유플랫폼 구축을 통해 각 대학에서 특화되어 운영하고 있는 공동프로그램을 공유할 예정으로 각 대학의 재학생들은 지역 내 타 대학의 특화 공동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게 되어 시너지 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동시에 진행되는 ‘대구‧경북 산학협력 대학 얼라이언스’ 출범을 통해 참여하는 회원 대학들은 프로그램 공유 뿐만 아니라 현장실습, 창업 등 분야의 교과목 공동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구축하기로 한 공유 플랫폼은 ‘개방형 운영’, ‘산학협력 중점’, ‘얼라이언스 추진 형태’의 특징을 중심으로 추진하며 타 지역권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유 플랫폼과의 차별화를 두었다.

 

이를 통해 각 대학이 가지고 있는 공동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플랫폼에 공유하고 회원 대학의 재학생은 누구나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구경북 지역의 대학들이 상호협력을 통해 이익을 도모하는 얼라이언스(Alliance)형태로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각 대학이 상호 윈-윈 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even universities in the Daegu and Gyeongsangbuk-do region of the LINC+ project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the establishment of an open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sharing platform in the Daegu-Gyeongbuk region.

 

The signing ceremony was held at 4 pm on the 23rd at the Plaza Hall on the 5th floor of the Grand Hotel, Daegu. Lim Jae-hwan and Yeungnam University Bae Cheol-ho) were in attendance.

 

Through the agreement, seven universities in Daegu and North Gyeongsang Province will ▲ jointly operate a shared university platform for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in the Daegu and Gyeongbuk region ▲ joint development of human resource training curriculum and joint program operation for each university ▲ joint development of shared index and platform computing system ▲ sharing of common equipment ▲ platform operation Mutual cooperation and administrative/financial support for

 

In particular, the 7 universities will share the joint programs specialized in each university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an open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sharing platform in the Daegu and Gyeongbuk regions. Synergy is expected.

 

In addition, through the launch of the Daegu-Gyeongbuk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University Alliance, which is being held at the same time, participating member universities are planning not only to share programs but also to jointly develop courses in fields such as field training and entrepreneurship.

 

Meanwhile, the shared platform decided to build this time was promoted based on the characteristics of 'open operation', 'focus o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and 'form of alliance promotion', and differentiated from the sharing platforms in other regions.

 

Through this, the joint programs of each university will be autonomously shared on the platform, and students of member universities will be able to easily share it.

 

As universities in Daegu and North Gyeongsang Province promote their projects in the form of an alliance that promotes profits through mutual cooperation, each university is expected to bring about a win-win effect.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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