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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9대 한창완 경주소방서장 취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10/01 [10:47]
인사
제 39대 한창완 경주소방서장 취임
기사입력: 2021/10/01 [10:4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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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소방서는 10월 1일 제39대 경주소방서장으로 한창완 신임 서장이취임했다고 밝혔다.

 

▲ 한창완 신임 경주소방서장     ©경주소방서

한창완신임 서장은 경북 경주시 출신으로 지난 1992년 소방에 입문한 이래 문경소방서 구조구급과장, 경북소방본부 사법조사팀장, 안동소방서장, 경북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겪었다.

 

또한 주요보직 근무 중 업무수행능력을 인정받아 2014년 모범공무원 표창, 2020년에는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으며, 탁훨한 지휘력과 통솔력을 갖춰 후배 소방관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창완 신임 경주소방서장은 “직원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조직환경을 조성하고, 신속한 현장대응과 철저한 재난예방활동으로 경주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취임 소감을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nauguration of the 39th Chief of Gyeongju Fire Department, Chang-Wan Han


The Gyeongju Fire Station announced on October 1 that Han Chang-wan was appointed as the 39th Gyeongju Fire Chief.

 

The new chief, Chang-wan Han, was born in Gyeongju, North Gyeongsang Province, and since he entered the fire department in 1992, he has served in major positions such as the head of the Mungyeong Fire Station's rescue and first aid division, the head of the judicial investigation team at the Gyeongbuk Fire Headquarters, the head of the Andong Fire Department, and the head of the rescue and first aid division of the Gyeongbuk Fire Headquarters.

 

In addition, in recognition of his ability to perform his duties while serving in his major positions, he received the Exemplary Civil Service Citation in 2014 and the Presidential Citation in 2020.

 

Chang-wan Han, the new chief of the Gyeongju Fire Department, said, “I will do my best to protect the lives and property of Gyeongju citizens by creating an organizational environment that communicates based on trust with the staff, and through prompt on-site response and thorough disaster prevention activities.”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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