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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확대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1/11/10 [14:33]

울진군,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확대

이우근 기자 | 입력 : 2021/11/10 [14:33]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올해 6월부터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경로당행복도우미 사업을 10개 읍면 50개소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했으며, 10월부터는 72개소에서 확대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 울진군 경로당 행복도우미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진행  © 울진군


군에 따르면 사업에 선정된 경로당에는 주1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새로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72개소(1,041회, 4,669명)에서 동화구연, 한글교실, 고혈압·당뇨교육 등 51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해 오고 있으며, 프로그램 시간이 되면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 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맞춰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전하고 활기찬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ljin-gun, Senior Citizens’ Center Happy Helper Business Expansion


Uljin-gun (Gun Governor Chan-geol Jeon) announced on the 10th that since June of this year, the Senior Citizen's Party Happy Helper program for revitalization of senior citizens' centers was conducted in 10 towns and villages and 50 locations, and is being expanded to 72 locations from October.

 

According to the county, various programs are provided once a week to the senior centers selected for the project to motivate the elderly to continue to use the senior center and to help them enjoy a new leisure life.

 

So far, 72 programs (1,041 times, 4,669 people) have been conducting 51 programs in a variety of ways, including fairy tale storytelling, Hangeul classes, and hypertension/diabetes education.

 

Uljin County Mayor Jeon Chan-geol said, “In line with the step-by-step transition to daily recovery, we hope that senior citizens can enjoy a healthy and lively leisure culture by providing various programs for senior citizens.”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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