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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 83타워에서 만나는 뉴욕뉴욕 바이 켄싱턴... 오는 19일 오픈

호텔 식음업장 운영 노하우 살려 메뉴 고급화 및 차별화 전략으로 외식사업 진출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11/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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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 83타워에서 만나는 뉴욕뉴욕 바이 켄싱턴... 오는 19일 오픈
호텔 식음업장 운영 노하우 살려 메뉴 고급화 및 차별화 전략으로 외식사업 진출
기사입력: 2021/11/10 [14:3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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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오는 19일 이월드 83타워에 '뉴욕뉴욕 바이 켄싱턴'을 오픈한다.

 

▲ 토마호크 스테이크  © 이월드

 

10일 이월드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켄싱턴호텔앤리조트와 대구 이월드 간의 브랜드 경쟁력 제고 및 시너지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판단의 하나로 이후 추가 확장도 검토 중이다.

 

'뉴욕뉴욕 바이 켄싱턴'의 대표적인 메뉴는 티본 스테이크, 토마호크 스테이크으로 최근 방송 및 SNS 상에서 인기가 높은 메뉴다.

 

화려한 플레이팅과 뜨겁게 달궈진 철판 위 지글거리는 소리는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외에도 세계 3대 진미로 구성된 기념일 코스 메뉴 러브 인 뉴욕, 재철 식재료를 활용해 선보이는 시즌별 샴페인 브런치, 시그니처 커플 코스 메뉴 등 다양하게 준비된다. 

 

특히 소믈리에가 매월 추천하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품격 있는 만찬을 경험할 수 있다.

 

이월드 관계자는 “켄싱턴 호텔에서 운영해온 레스토랑의 콘셉트와 품격을 대구 도심에 위치한 83타워에서도 선보일 수 있게 돼 뜻 깊다"며 "호텔식 서비스와 함께 30여 년 경력의 호텔 셰프의 조리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ensington Hotels & Resorts will open 'New York New York by Kensington' at E-World 83 Tower on the 19th.

 

According to E-World on the 10th, this decision is one of the strategic decisions to enhance brand competitiveness and synergy between Kensington Hotels & Resorts and Daegu E-World, and further expansion is being considered.

 

The representative menus of 'New York New York by Kensington' are T-Bone Steak and Tomahawk Steak, which are recently popular on TV and SNS.

 

The colorful plating and the sizzling sound on the hot iron plate are enough to satisfy the five senses of the customer.

 

In addition, a variety of menus will be prepared, such as the anniversary course menu Love in New York consisting of the world's three major delicacies, the seasonal champagne brunch using seasonal ingredients, and the signature couple course menu.

 

In particular, you can enjoy a variety of wines from around the world recommended by the sommelier every month, so you can experience a classy dinner.

 

An E-World official said, “It is meaningful to be able to showcase the concept and elegance of the restaurant operated by the Kensington Hotel at the 83 Tower located in downtown Daegu. We will continue to present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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