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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TBC상무이사 내년 칠곡군수 도전

8일 상무이사직 사퇴 본격적인 선거준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1/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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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TBC상무이사 내년 칠곡군수 도전
8일 상무이사직 사퇴 본격적인 선거준비
기사입력: 2021/11/11 [15:3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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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TBC(대구방송) 상무이사가 내년 6월 칠곡군수 도전을 위해 지난 8일 현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이사는 30여 년 동안 TBC 역사와 궤를 함께해왔다. 

 

▲ 김재욱 전 TBC 상무이사   

 

김 전 이사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TBC는 물론 금융사, 건설사에서 기획업무를 도맡아온 ‘기획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그는 TBC가 첫 방송을 송출하기 일 년 전 입사해 방송국의 법적·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회사를 조기에 안정시키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방송국 운영 전반에 대한 기획업무와 경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후발 방송국인 TBC가 대구·경북의 기간 방송으로 자리 잡는데도 기여한 것을 비롯, ‘TBC문화재단’을 설립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노사화합을 이끌어 수평적 조직문화 형성에도 이바지했다.

 

특히 지역 방송사에서는 미개척 영역이던 방송과 문화 사업을 융합한 ‘미디어 믹스’형태의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팀을 신설하고 팀장으로서 직접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도맡아 진행해 오는 등 기획분야에서 특출한 능력을 보여왔다.

 

이 밖에도 평창 동계올림픽과 호찌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홍보 업무를 유치하며 수익원을 다변화시키고, TB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여하면서 2018년 이사 선임에 이어 올해 상무이사로 승진하는 등 회사 경영의 최일선에서 책임을 다해 왔다. 

 

그는 “글로벌 무한경쟁과 지방 소멸 시대에 행정에서도 경영마인드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고 “칠곡의 더 큰 미래를 군민과 함께 열어가고자 하는 소명 의식과 막중한 사명감으로 상무 이사직을 내려놓고 출마의 길로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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