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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민·관·군 합동 수난대비기본훈련 실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11/12 [10:03]
종합뉴스
환경
포항해경, 민·관·군 합동 수난대비기본훈련 실시
기사입력: 2021/11/12 [10:0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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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해양경찰서(서장 한상철)는 지난 11일 포항항 인근 해상에서 동절기 여객선 화재 상황을 가정한 민・관・군 합동 수난대비기본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 포항해경 구조대 출동하는 장면   © 포항해경


수난대비기본훈련은 수상구조법 제5조의2(수난대비기본훈련의 실시 등)에 따라 수상에서 자연적·인위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조난사고로부터 사람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위하여 수난구호협력기관 및 수난구호민간단체 등과 공동으로 매년 분기별 실시하는 법정훈련을 말한다.

 

이날 훈련은 포항해양경찰서, 포항북부소방서, ㈜태성해운, ㈜포항크루즈 등9개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함·선 7척이 투입되었으며 포항↔울릉도 정기 여객선인 우리누리1호에서 실제로 진행되어 실전을방불케 했다.

 

이번 훈련은 동절기 취약시간에 여객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야간 해상 수색 및 인명구조 ▶등선 및 승객 탈출 유도 ▶다수 사상자 응급처치 ▶선내 고립인원 합동 수색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포항운하 유선(세오녀)이 해상수색 및 인명구조에 동원되어 구조 대응 세력을 다양화 하였으며, 해양경찰에서 시범 운영중인 ‘다수 사상자대응 시스템’을 실제 훈련에 적용하여 많은 환자가 한번에 발생했을 때 원활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여러 가지 해양사고 한계를 극복하기위해 노력했다.

 

포항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실전과 같은 훈련을 반복하여 구조 대응태세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며 각종 해양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지속적인 노력으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oast Guard, private, private, and military joint basic training for disaster preparedness


The Pohang Maritime Police Station (Chief Han Sang-cheol) announced on the 12th that it had conducted a basic training for disaster preparedness in the waters near Pohang Port on the 11th, assuming a winter passenger ship fire situation.

 

Basic training for disaster preparedness is conducted with disaster relief cooperation organizations and agencies to protect human life, body and property from disasters that occur due to natural or man-made causes on the water in accordance with Article 5-2 (implementation of basic training for disaster preparedness) of the Water Rescue Act. It refers to legal training conducted on a quarterly basis in collaboration with private organizations for disaster relief.

 

Nine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including Pohang Maritime Police Station, Pohang Northern Fire Station, Taeseong Shipping Co., Ltd., and Pohang Cruise Co., Ltd. participated in the drill, and 7 ships and ships were deployed. made it practical.

 

Assuming a fire occurred on a passenger ship during a vulnerable time in winter, this exercise was conducted in the following order: ▶Night sea search and rescue ▶Inducing evacuation of the ship and passengers ▶First aid for multiple casualties ▶Joint search for isolated personnel on board.

 

In particular, the Pohang Canal Wireline (Seo-nyeo) was mobilized for maritime search and rescue, diversifying the rescue response force. Efforts were made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various maritime accidents, such as making it possible to respond.

 

An official from the Pohang Maritime Police Station said, “We will continue to improve our rescue response posture by repeating the same training as in actual combat.”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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