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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이엠이코리아와 대학생 퍼스널모빌리티 창의력경진대회 개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5:53]
종합뉴스
환경
경일대, ㈜이엠이코리아와 대학생 퍼스널모빌리티 창의력경진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1/11/19 [15:5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진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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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링크플러스(LINC+)사업단과 ㈜이엠이코리아(회장 김홍식)이 ‘제1회 대학생 퍼스널모빌리티 창의력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대구 인터블고 호텔에서 ‘제1회 대학생 퍼스널모빌리티 창의력경진대회’가 열린 가운데 MZ세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관련한 우수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 경일대학교 퍼스널모빌리티 창의력 경진대회 개최  © 경일대

 

이번 경진대회는 경일대학교 가족회사인 ㈜이엠이코리아가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제품개발을 위해 경진대회를 통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제품 디자인, 기술개발, 플랫폼 개발로 분야를 나누어 아이디어를 공모한 이번 대회에는 총 20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으며 5팀(대상1, 최우수1, 우수2, 장려1)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대상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한밭대학교·한국항공대학교로 구성된 ‘마이꾸’ 팀이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에는 한남대학교 ‘비질란테’, 우수상에 경일대학교 ‘슬기로운 기계생활’, 울산대·계명대의 ‘Safe Mobility’, 장려상에 울산대학교 ‘2E1A’ 팀이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마이꾸 팀의 이주호 대표는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애초 제안했던 아이디어에 심사위원들이 보완할 수 있는 조언을 주셔서 감사했다”라며 “기술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실제 앱 개발로 이어지면 보람이 있을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엠이코리아 김홍식 대표는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낼 수 있어 기쁘다. 퍼스널모빌리티산업 발전에 청신호가 켜진 것 같다”고 말했다.

 

경일대 정현태 총장은 “㈜이엠이코리아와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전공학과 등을 개설하여 국내외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yungil University (President Hyun-Tae Jung), Link Plus (LINC+) Project Team and EM Korea (Chairman Hong-Sik Kim) held the ‘1st University Student Personal Mobility Creativity Contest’.

 

On the 18th, during the ‘1st University Student Personal Mobility Creativity Contest’ held at Interblego Hotel in Daegu, excellent ideas related to the lifestyle of the MZ generation poured out.

 

This competition was held to solicit ideas through the competition for product development targeting the lifestyle of the MZ generation by EM Korea, a family company of Kyungil University.

 

A total of 20 teams participated in this contest, which divided ideas into product design, technology development, and platform development, and held a fierce competition. returned

 

The 'Myku' team consisting of Korea University of Technology and Education, Hanbat University, and Korea Aerospace University was selected for the grand prize. , Ulsan University's '2E1A' team won the Encouragement Award, respectively.

 

Lee Joo-ho, CEO of Myku Team, who received the grand prize, said, “I was delighted to receive the big award and was grateful for the advice that the judges gave me to supplement the idea I had originally proposed. It will be rewarding,” he said.

 

Kim Hong-sik, CEO of EM Korea Co., Ltd., said, “I am happy to be able to discover various and novel ideas. It seems that a green light has been turned on in the development of the personal mobility industry,” he said.

 

Kyungil University President Jeong Hyeon-tae said, “Based o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with EMI Korea, we will share human and material resources and open related majors, so that we can cooperate to lead the personal mobility market at home and abroad.”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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