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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 미생물인 남세균의 장기보존 기술 특허로 등록

최윤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1/23 [11:15]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 미생물인 남세균의 장기보존 기술 특허로 등록

최윤영 기자 | 입력 : 2021/11/23 [11:15]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가 담수 미생물인 남세균을 장기적으로 보존하는 동결방법을 특허로 등록했다고 23일 밝혔다. 

 

▲ 재생률 비교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이번에 특허 등록된 기술은 작은 구슬 같은 알긴산 다공성 매질을 이용하여, 실처럼 길게 성장하는 사상형 남세균를 마이크로캡슐 내부에 안정적으로 포집하여 보존하는 기술이다. 

 

연구진은 개발된 기술을 이용하여 아나베나(Anabaena), 오실라토리아(Oscillatoria)와 같은 사상형 남세균을 보존하는 경우, 기존의 동결보존 방법에 비해 재생률이 2배 이상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 

 

정상철 미생물연구실장은 “우리나라 담수수계에서 환경·생태학적으로 중요성이 높은 남세균을 안정적으로 장기간 보존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라고 연구의 의미를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gistered as a patent for long-term preservation technology of cyanobacteria, a freshwater microorganism, by the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s Center

The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s Center (Director Seo Min-hwan) under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nnounced on the 23rd that it had registered a patent for a freezing method for long-term preservation of cyanobacteria, a freshwater microorganism.

 

This patented technology is a technology for stably collecting and preserving filamentous cyanobacteria that grow long like threads inside the microcapsule using a porous alginic acid medium like small beads.

 

The research team confirmed that when filamentous cyanobacteria such as Anabaena and Oscillatoria were preserved using the developed technology, the regeneration rate was more than doubled compared to the conventional cryopreservation method.

 

Jeong Sang-cheol, head of the Microbiology Research Department, said, “We have secured a technology for stably and long-term preservation of cyanobacteria, which are of high environmental and ecological importance in the freshwater system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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