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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형 스마트관광’으로 2천만 관광객시대 연다!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1:51]
지역뉴스
영덕군
영덕군, ‘영덕형 스마트관광’으로 2천만 관광객시대 연다!
기사입력: 2021/11/25 [11:5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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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은 오는 30일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에서 다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대응 및 지속적인 관광산업의 발전을 모색하고자 ‘영덕형 스마트관광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 영덕군, ‘영덕형 스마트관광’으로 2천만 관광객시대 정조준  © 영덕군


이번 심포지엄에선 지난해 320여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전국 1위 관광지로 선정된 강구항을 중심으로 영덕군의 관광여건을 분석하고, 스마트관광도시 사례공유를 통해 영덕형 스마트관광 도입의 필요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스마트관광 전문가, 산업 관계자, 지역관광 종사자, 지역 상가대표, 지역주민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를 초청해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관광 방향성 제안 발제를 시작으로, △지역관광 데이터마케팅 △스마트관광도시 개념과 정책방향 △유통·판매 중심의 경북형 관광플랫폼 사례 등을 분석하고 영덕형 스마트관광 도입과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한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스마트관광의 도입은 맞춤형 관광마케팅과 스마트요소를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기반으로 2천만 관광객시대를 열어갈 초석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스마트관광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심도 깊은 논의로 영덕형 스마트관광 도입의 동기가 되어 지역 관광 발전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최소인원만 현장에 참석하게 되며, 대신 영덕군 유튜브(Deok Tube)로 생중계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ongdeok-gun opens the era of 20 million tourists with ‘Youngdeok-type smart tourism’!


Yeongdeok-gun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would hold the ‘Yeongdeok-type Smart Tourism Symposium’ at the LOHAS Fisheries Food Support Center on the 30th to respond to the diversifying tourism trends and seek the continuous development of the tourism industry.

 

In this symposium, about 3.2 million tourists visited last year, and Ganggu Port, which was selected as the nation's No. 1 tourist destination, will analyze the tourism conditions of Yeongdeok-gun, and the necessity of introducing Yeongdeok-type smart tourism will be discussed by sharing cases of smart tourism cities.

 

To this end, we invite stakeholders from various fields such as smart tourism experts, industry officials, local tourism workers, local shopping mall representatives, and local residents to present data-based smart tourism direction proposals, △ regional tourism data marketing △ smart tourism city concept and policy. Direction △Example of distribution and sales-oriented Gyeongbuk-type tourism platform will be analyzed, and there will be time to discuss the introduction of Yeongdeok-type smart tourism and the development of local tourism.

 

Hee-jin Lee, Mayor of Yeongdeok County, said, “The introduction of smart tourism will be a cornerstone for us to open the era of 20 million tourists based on customized tourism marketing and development of tourism contents using smart elements. We hope that this will become a motive for the introduction of Yeongdeok-type smart tourism through in-depth discussions and serve as a catalyst for the development of local tourism.”

 

Meanwhile, this symposium will be attended by a minimum number of people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and comply with quarantine guidelines.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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