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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뮤지컬 "더 퀸 선덕여왕의 귀환" 대구서 공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7:30]
종합뉴스
문화/스포츠
어린이뮤지컬 "더 퀸 선덕여왕의 귀환" 대구서 공연
기사입력: 2021/11/24 [17:3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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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더부산(대표 이성문, 이하 PB)가 기획·제작하는 ‘어린이뮤지컬 ‘더 퀸_선덕여왕의 귀환’ 공연이 12월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더 퀸 _ 선덕여왕의 귀환’은 예술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작품으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모션그래픽을 이용, 화려한 액션판타지를 자랑한다.  

 

 

특히, 36개월 이상의 유아들도 관람이 가능한 어린이 뮤지컬인 만큼 캐릭터 중심으로 스토리를 구성하고, 진평왕과 덕만공주 등 역사적 인물에게도 충분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몰입도를 높이는데도 심혈을 기울였다. .

 

특히, ‘더퀸_선덕여왕의 귀환’은 레게와 펑키락, 클래식한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활용한 넘버곡을 만들어 가만히 앉아 보기만 하는 공연이 아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이다. 때문에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어 이미 각종 SNS에서는 긍정적인 후기와 함께 많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모든 행사 일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거리두기 지침을 지켜 진행된다. 또한 방역을 총괄하는 담당자도 지정해 대구아양아트센터 등 관계 기관 등과도 신속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공연장 입구에는 방역 공간을 마련해 출입 시 QR코드, 전화통화 방식의 방문자출입기록 서비스를 도입하고, 상시 방역 관리 전담 요원을 배치해 관람객 안전을 위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한다. 

 

공연 진행 담당자는 “이번 공연은 4살부터 초등학생까지 어린이들이 선덕여왕과 역사적 인물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든 판타지액션뮤지컬”이라며 “무엇보다도 행사가 끝까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 수칙 준수를 최우선으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더퀸_선덕여왕의 귀환’ 연말 특별공연 전국투어는 12월11일 대구아양아트센터 아양홀, 12월18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세부 일정과 장소, 프로그램 내용 등은 ㈜플레이더부산 홈페이지(playthebusan.modoo.at), 인스타그램(instagram.com/playthebusa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Children’s Musical ‘The Queen_Return of Queen Seondeok’, which is planned and produced by Player Busan Co., Ltd. (CEO Lee Seong-moon, hereinafter PB), will be held from December 11 to 12 at Ayang Hall, Ayang Art Center, Daegu. ‘The Queen _ Return of Queen Seondeok’ is a work that combines art and digital technology, and boasts a splendid action fantasy using motion graphics to please the eyes and ears of viewers. In particular, as it is a children's musical that can be viewed by children over 36 months old, the story is structured around characters, and we put great effort into increasing the level of immersion so that historical figures such as King Jinpyeong and Princess Deokman can feel enough interest. . In particular, ‘The Queen_Return of Queen Seondeok’ is a performance that everyone can participate in, rather than just sitting and watching by creating number songs using various genres such as reggae, funky rock, and classic hip-hop. Therefore, not only children but also parents can enjoy it, and it has already been well received with positive reviews on various social media sites. All event schedules will be conducted in accordance with the quarantine guidelines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and follow the social distancing guidelines. In addition, it plans to designate a person in charge of quarantine and cooperate quickly with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the Daegu Ayang Art Center. A quarantine space is provided at the entrance of the performance hall to introduce a visitor access record service using QR codes and phone calls at the time of entry. The person in charge of the performance said, “This performance is a fantasy action musical made so that children from 4 years old to elementary school students can easily get in touch with Queen Seondeok and historical figures. policy,” he said. Meanwhile, the national tour of the year-end special performance of the musical 'The Queen_Return of Queen Seondeok' will be held at Ayang Hall, Daegu Ayang Art Center on December 11 and Dalmaji Theater, Ansan Arts Center on December 18. Other detailed schedules, locations, and program contents can be found on the Playthebusan website (playthebusan.modoo.at) and Instagram (instagram.com/playthe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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