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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 동참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4:02]
지역뉴스
영덕군
이희진 영덕군수,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1/11/26 [14:0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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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가 26일 생활 속 에너지 절약으로 탄소중립을 실현을 위한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에 참여했다.

 

▲ 이희진 영덕군수, 탄소중립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 동참  © 영덕군


영덕군에 따르면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는 전자 타이머 콘센트 활용,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구매 등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지난 9월 7일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시작으로 전국의 기초 및 광역지자체장이 해당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으며, 이희진 영덕군수는 명현관 해남군수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앞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영덕군청 내 25대의 냉온수기에 전자타이머를 설치해 야간에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을 우선 구매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Lee Hee-jin, Mayor of Yeongdeok, participates in the ‘Cold & Hot Water Machine OFF, Environment ON’ Challenge


On the 26th, Yeongdeok County Governor Lee Hee-jin participated in the 'Cold & Hot Water Machine OFF, Environment ON' challenge to realize carbon neutrality through energy saving in daily life.

 

According to Yeongdeok-gun, the ‘cooling and hot water dispenser OFF, environment ON’ challenge started with the purpose of responding to the climate crisis through energy conservation in everyday life, such as using electronic timer outlets and purchasing first-class energy-efficiency products.

 

Starting with Chungnam Governor Yang Seung-jo on September 7, the heads of basic and regional municipalities across the country are participating in the challenge.

 

Hee-jin Lee, Mayor of Yeongdeok County, said, “To practice carbon neutrality, we will install electronic timers in 25 hot and cold water heaters in Yeongdeok-gun Office to minimize wasted standby power at night and to purchase first-class energy-efficient products first to take the lead in energy saving practices in our daily life.” promised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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