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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타운홀 미팅으로 새로운 소통 문화 만들어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0:28]
종합뉴스
경제/산업
포항제철소, 타운홀 미팅으로 새로운 소통 문화 만들어
기사입력: 2021/11/26 [10:2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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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난 11월 23일 포항 본사 대회의장에서 임직원이 함께 회사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해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Town Hall Meet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타운홀미팅(강연)  © 포스코


26일 포스코에 따르면 타운홀 미팅은 과거 미국에서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한 후 지역의 여러 현안에 대한 결정을 한 타운 미팅(Town Meeting)에서 유래되어 기업에서도 도입하고 있는 추세이다.

 

포항제철소 타운홀 미팅은 회사의 주요 정책 또는 이슈에 대하여 설명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듣는 소통의 장으로 형식에 구애 받지 않는 쌍방향 소통 형식으로 진행됐다. 포항제철소는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경영층이 직접 경청하고 회사 정책에도 반영하는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생각이다.

 

이날 김학동 철강부문장은 포항제철소 직원 50명을 초청하여 '안전한 제철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해야할 일'이라는 주제로 화두를 던졌고, 현장 질의 응답을 통해 직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참석 직원은 부서와 계층을 고려하여 고루 선정하였다.

 

김학동 철강부문장은 포항제철소의 안전 리더십이 확보될 수 있도록 △작업 전 위험 사항 숙지 및 안전 조치 실시 △토론과 학습하는 조직문화로 모든 잠재 위험 발굴 등을 언급하며 안전은 작업 전에 확보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포항제철소에서 출입하는 모든 작업자의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에 포스코 뿐만 아니라 협력사와 하도사 전체의 안전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라며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하기 때문에 지적 확인을 생활화하고, 사람의 실수를 보완할 수 있는 2중, 3중의 대책도 확보해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에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즉석으로 답변을 진행했다. 한 직원이 '포스코 2050 탄소 중립'에 대한 질문하자 제선 전문가 답게 제선 공정에서 석탄 대신 수소를 활용하여 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쇳물을 생산하는 '수소 환원 제철'의 원리를 설명하며 포스코가 새로운 제철 공정의 트렌트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뜻을 비쳤다.

 

일 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MZ 세대와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질문에는 "가르치려고 하지말고 먼저 친해져라"는 답변을 하며 직원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미팅에 참석한 한 직원은 "현안을 직접 듣고 건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에 귀 기울여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내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각 부문별 타운홀 미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Works creates a new culture of communication through town hall meetings


POSCO Pohang Works announced that it held a Town Hall Meeting on November 23rd at the Pohang head office convention hall where executives and employees communicated about the company's current issues and future vision.


According to POSCO on the 26th, the town hall meeting originated from the town meeting in the United States where local residents gathered and discussed various issues in the area and decided on various issues in the past, and companies are also introducing the town hall meeting.


The town hall meeting at Pohang Works was held in a two-way communication format regardless of format as a place of communication to explain the company's major policies or issues and to listen to employees' opinions freely. The idea of ​​Pohang Works is to establish a culture in which the management directly listens to the ideas of employees and reflects them in company policies.


On this day, Kim Hak-dong, head of the steel division, invited 50 employees of Pohang Steelworks to raise a topic under the theme of 'what we all need to do to create a safe steelworks', and had a time of communication to resolve the employees' curiosity through on-site Q&A. In order to listen to the voices of various classes, the attending staff was evenly selected in consideration of departments and classes.


Kim Hak-dong, head of the steel division, emphasized that safety must be secured before work, referring to △ understanding risks and implementing safety measures before work, △ discovering all potential risks through an organizational culture of discussion and learning, so that safety leadership at Pohang Works can be secured. . In addition, "Since the safety of all workers entering and leaving Pohang Works is important, we need to improve the safety level of not only POSCO, but also our partners and subcontractors." We also need to secure a double or triple countermeasure that can be done,” he emphasized.


During the question-and-answer session that followed, the employees listened to their voices and responded immediately. When an employee asked about 'POSCO 2050 carbon neutrality', he explained the principle of 'hydrogen-reduced steel', which uses hydrogen instead of coal in the ironmaking process to produce molten iron without emitting carbon dioxide, like a steelmaking expert He expressed his will to lead.


It wasn't just about work. To the question, "How do I get to know the MZ generation?", the employees responded by saying, "Don't try to teach, be friendly first."


An employee who attended the meeting said, "It was a valuable time to hear and make suggestions on current issues, and I hope that you will continue to listen to the various thoughts and ideas of the employees."


Meanwhile, Pohang Works plans to continuously hold town hall meetings for each division to strengthen internal communication.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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