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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있는날 청춘마이크 대구·경북'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5:54]
라이프
공연
'문화가있는날 청춘마이크 대구·경북'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
기사입력: 2021/11/26 [15: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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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디053은 2021년 문화가있는날 청춘마이크 대구·경북 11월 공연이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 2021년 청춘마이크 대구경북권   © 인디053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과 (사)인디053이 주관하는 청춘마이크는 청년예술가에게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꿈을 키우고, 전문성을 갖춘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춘마이크 053Mhz 라는 컨셉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대명동 복합문화예술공간 뜻밖의 건물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기존 공연과 달리 보이는 라디오와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해 각각 청년예술가들의 토크와 공연이 펼쳐진다.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실시간 댓글을 통해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예술가들의 올해 청춘마이크 참여 소감과 인상깊은 에피소드, 앞으로의 활동계획 등 재치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청년예술가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들이 진행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다.

 

(사)인디053은 “올해 마지막 청춘마이크 대구경북 공연을 마무리하는 기념으로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며 “청년예술가들의 솔직한 이야기들과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즐기고 힘든 상황 속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예술가들에게 화면 너머로 따뜻한 응원을 전해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ndie053 announced that it will be held in a radio format showing performances in November of 2021 Youth Mike Daegu and Gyeongbuk on Culture Day.

 

Hos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hosted by the Regional Cultural Promotion Agency and Indie053, the Youth Mic provides young artists the opportunity to stand on the stage of the 'Culture Day' performance, nurturing the dreams of young people, and becoming an artist with expertise. A program that supports the growth of

 

This event, held under the concept of Youth Microphone 053Mhz, is held in an unexpected building studio in Daemyeong-dong's complex culture and art space.

 

Visible radio communicates directly with viewers through real-time comments and tells witty stories such as young artists' impressions of participating in the youth microphone this year, impressive episodes, and future activity plans.

 

In the community space, various performances prepared by young artists are held, providing a pleasant time to the viewers.

 

 Indie053 said, "We prepared a special time to commemorate the end of this year's last youth mic performance in Daegu and Gyeongbuk. I hope to deliver warm support beyond the 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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