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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신공항 홍보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청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신공항 건설과 K-2 후적지 개발 미래비전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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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신공항 홍보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청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신공항 건설과 K-2 후적지 개발 미래비전
기사입력: 2021/11/26 [15:4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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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경북 청년들로 구성된 ‘제1기 신공항 홍보 청년기자단’(이하 청년기자단)이 26일 영남이공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신공항 홍보 청년기자단 발대식  © 대구시

 

대구시는 최대현안인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의 순항에 필요한 지역사회의 역량과 에너지를 모으는 역할을 청년과 함께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날 발대식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청년기자단 31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단 선서, 위촉장 수여 및 기자증 전달, 기자단 활동계획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엄격한 서류 심사와 전문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제1기 청년기자들은 내년 1년간 신공항 현장 견학과 주요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신공항 건설 및 K-2 후적지 개발사업 진행과정 등 공항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시민들이 신공항에 바라는 목소리를 담게 된다.

 

또 청년들이 머리 속에 그리는 신공항 모습과 신공항과 K-2 후적지 개발이 가져올 대구경북의 미래 청사진을 청년의 감성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제작한 후 다양한 SNS에 게재해 신공항 건설에 대한 2030 세대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대구시는 청년기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기사작성과 영상 제작기법 등에 대한 사전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초청교육을 분기별로 실시할 예정이며 신공항 관련 주요 행사 초청과 소통 간담회 등을 통해 청년기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폭넓은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민들이 많은 정보를 쉽게 접하고 흡수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잡은 SNS를 활용한 홍보에 청년기자단이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egu City announced that the ‘1st New Airport Promotion Youth Reporters Group’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Youth Reporters Group), made up of young people from Daegu and North Gyeongsang Province, held a launching ceremony at Yeungnam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on the 26th and started their activities in earnest.

 

The city of Daegu planned this program to play a role with young people to gather the capacity and energy of the local community necessary for the cruising of the Daegu-Gyeongbuk new airport construction, which is the biggest issue.

 

In the presence of Daegu Mayor Kwon Young-jin, Yeungnam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President Lee Jae-yong, and 31 youth reporters in attendance, the launching ceremony was held in the order of oath of the press, awarding of a letter of appointment and delivery of press certificates, and introduction of the reporters' activity plan.

 

The first young reporters, who were selected after rigorous document screening and expert interviews, were interviewed by the new airport site tours and participation in major events for the next year, based on the contents of the new airport construction and K-2 successor site development project. It will inform the relevant accurate information and contain the voices citizens want for the new airport.

 

In addition, the image of the new airport that young people envision and the blueprint for the future of Daegu and Gyeongbuk that the development of the new airport and K-2 will bring is produced with content that matches the sensibility and eye level of the youth, and then posted on various social media to attract interest from the 2030 generation in the construction of the new airport. It plays a role in inducing and spreading consensus.

 

In order to strengthen the capabilities of young journalists, Daegu City plans to conduct quarterly training on article writing and video production techniques, as well as invitational training for experts in each field. We plan to support you so that you can work.

 

Daegu Mayor Kwon Young-jin urged the youth reporters to play a big role in publicity using SNS, which has become a very important means for citizens to easily access and absorb a lot of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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