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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서울바이오허브에 사무소 개소...수도권 적극 공략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5:22]
종합뉴스
경제/산업
대구첨복재단, 서울바이오허브에 사무소 개소...수도권 적극 공략
기사입력: 2021/11/26 [15:2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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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은 홍릉 서울바이오허브 내에 ‘K-MEDI hub 서울사무소’ 개소식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 대구첨복단지 전경     ©대구시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바이오의료 창업 혁신 플랫폼 서울바이오허브는 현재 100여개 이상의 창업기업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기관이 입주해있다.

 

재단 관계자는 “서울 사무소를 개소한 것은 대부분의 기업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재단의 우수한 기술을 수도권에 알리기 위해 기술서비스 및 컨설팅, 창업지원 프로그램, 중소기업 육성사업 발굴, 서울 및 수도권 판로개척을 위한 공동 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상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이번 서울사무소 개소를 통해 서울과 경기권 공동연구 및 기술서비스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며 서울바이오허브 일대는 물론 송도, 원주 등 바이오헬스 집적지까지 적극적으로 재단을 홍보해 R&D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고객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Daegu-Gyeongbuk Advanced Medical Industry Promotion Foundation (Chairman Jinyoung Yang, hereafter referred to as the Foundation) announced on the 26th that it would hold an opening ceremony for the ‘K-MEDI hub Seoul office’ in the Hongneung Seoul Bio Hub.

 

Seoul Bio Hub, a biomedical startup innovation platform created by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nd operated by the Korea Health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currently houses more than 100 startups and cooperative organizations to support them.

 

An official from the foundation said, “Most of the companies that opened the Seoul office are located in the metropolitan area. We are planning various programs such as holding a joint exposition to develop new markets.”

 

Through the opening of the Seoul office, the foundation plans to actively target the demand for joint research and technology services in Seoul and Gyeonggi-do. plans to exp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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