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대, 4개월간 온라인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4:54]
종합뉴스
교육
대구대, 4개월간 온라인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
기사입력: 2021/11/26 [14: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진예솔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 진로취업처(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4개월간 온라인상으로 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랜턴십 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온라인 인턴십 프로그램은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현직자와 함께 현업 실무를 수행함으로써 직무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적성에 맞는 진로 탐색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온라인 인턴십 프로그램  © 대구대

 

랜턴십 캠프에는 총 38명이 참여해 △ 학생별 희망 직무의 기업 현직자와 5주 일정의 직무 캠프 탐색 및 신청 △ 온라인 실시간 직무 특강 △ 4회 이상의 현업 실무과제 부여 및 수행 △ 현직자의 1:1 피드백 등 온라인 세션 참여, 현업과제 등을 모두 수행했다.

 

온라인 캠프에 참여한 권혁규 학생(기계설계공학전공 4)은 “반도체사 출신 멘토와 함께하는 설비엔지니어 직무체험 주제로 과제를 수행했다”면서 “랜턴십 캠프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현업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업무프로세스를 배우는 것이며, 이러한 점이 현재 준비하는 기업의 서류·면접 전형에도 많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Daegu Health University (President Nam Nam-hee) faculty and staff fellowship announced that it had awarded the Student Love Scholarship.

 

About 20 people attended the scholarship certificate awarding ceremony held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main building at 2 pm on the 25th, including executives from the Faculty and Staff Fellowship (Chairman, Professor Park Jeong-sik), Park Hee-ok, head of the Office of Student Employment, and the heads of departments and students eligible for the scholarships.

 

On this day, a total of 3.5 million won was delivered to 7 students from 7 departments including So-hyeon Jeon, a first-year student in the Department of Health Administration, 500,000 won each.

 

  Professor Hyun-joo Lee (professor of the Department of Beauty Coordination), Chairperson of the Faculty and Staff Scholarship Fund Steering Committee, said, “I hope that the warm hearts of senior and junior faculty members who help will be transmitted to the students. We will gather our strength,” he said.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 대구대, 인턴십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