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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천년한우’, 농식품부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최우수상'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12/30 [13:57]

‘경주천년한우’, 농식품부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최우수상'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1/12/30 [13:57]

경주시는 지역대표 한우브랜드 ‘경주천년한우’가 2021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종합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 ‘경주천년한우’, 2021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서 최우수  © 경주시


시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 발굴·육성을 위한 최고 권위의 축산 경진대회다.

 

경주천년한우는 2008년 브랜드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대회에 참가해 11년 연속 우수브랜드 인증, 6년 연속 브랜드 경진대회 장관 표창 등 우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생산부터 식탁까지 안전한 먹거리 시스템 확보’라는 목표하에, 전국 최초로 △한우사육단계 HACCP 인증 △안전관리통합인증(황금HACCP)을 획득하는 등 농장에서 판매까지 모든 단계에서 위해요소를 철저히 관리한 노력의 결과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명품 한우 브랜드 구축에 애써 준 지역 축산농가에 감사하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한우 개량으로 전국 최고 한우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주천년한우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수도권 지역 이마트 14곳과 서울 소재 학교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국방부 축산물 납품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마켓컬리 등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홍콩을 비롯해 해외 수출도 꾸준히 하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Millennium Korean Beef’, the Ministry of Agriculture and Food’s Livestock Product Brand Contest Grand Prize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30th that ‘Gyeongju Millennium Korean Beef’, a regional representative Korean beef brand, won the grand prize in the general category of the 2021 Livestock Brand Contest.

 

According to the city, the livestock product brand competition, which has been hosted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since 2003, is the most prestigious livestock competition for discovering and nurturing excellent livestock products.

 

Since the launch of the brand in 2008, Gyeongju Millennium Hanwoo has been continuously participating in competitions and has established itself as an excellent brand, such as being certified as an excellent brand for 11 consecutive years and receiving a commendation from the Minister of Brand Contest for 6 consecutive years.

 

Under the goal of 'Securing a safe food system from production to table', these achievements are the first in the country to obtain △HACCP certification for Korean beef breeding and △Safety management integrated certification (Golden HACCP). It is the result of managed effort.

 

Gyeongju Mayor Joo Nak-young said, “I am grateful to the local livestock farms who worked hard to build a premium Korean beef brand.

 

Meanwhile, Gyeongju Millennium Hanwoo is being supplied to 14 E-Marts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schools in Seoul, even in the prolonged Corona 19 situation, and has been selected as a supplier of livestock products by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In addition, it is expanding its online sales channels such as Market Kurly, and is steadily exporting to overseas markets including Hong Kong.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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