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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장 위에 시민 있다”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1/11 [11:42]

경주시, “시장 위에 시민 있다”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1/11 [11:42]

경주시는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시청 홈페이지 내 행정기구 조직도 맨 윗 칸에 시장 대신 시민을 표기했다고 11일 밝혔다.

 

▲ 경주시, 홈페이지 행정조직도 맨 윗칸에 ‘시민’신설  © 경주시


조직 기구표 상으로만 보면 경주시에서 시장보다 시민이 가장 높은 직위에 있는 것으로 주낙영 경주시장의 ‘시장 위에 시민이 있다’는 시정철학이 반영됐다.

 

앞서 주 시장은 2018년 7월 취임 이후 개방형 감사관 채용, 시민소통협력관 신설, 시민감사관제 도입 등 시민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온 바 있다.

 

주낙영 시장은 “물론 시민이 실제로 결재한다거나 정책입안 과정에 직접적으로 참여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직도 맨 윗 칸에 시민을 올려 항상 시민에게 결재를 받는다는 각오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과 함께 하는 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달 중 제작될 기구 조직도 인쇄물에도 이 같은 내용이 똑같이 적용될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ju City, “There are citizens above the market”

 

Gyeongju City announced on the 11th that as part of the communication administration, citizens were written instead of the mayor in the top column of the administrative organization chart on the city hall website.

 

Judging from the organizational chart alone, citizens are in the highest position than the mayor in Gyeongju City, reflecting the mayor Nak-young Joo’s governmental philosophy of ‘citizens above the mayor’.

 

Since Mayor Joo took office in July 2018, he has expanded opportunities for citizens to participate in municipal administration, such as hiring an open auditor, establishing a citizen communication cooperation office, and introducing a citizen audit and management system.

 

Mayor Nak-Young Joo said, “Of course, it is not that citizens actually pay the bills or participate directly in the policy making process. I will try,” he said.

 

Meanwhile, the same information will be applied to the printed organization chart to be produced this month.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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