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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한옥건립 지원사업 실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1/13 [14:52]

영덕군, 한옥건립 지원사업 실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22/01/13 [14:52]

영덕군은 전통한옥문화를 활성화를 위해 이달 28일까지 한옥건립 지원사업을 신청․접수받는다고 13일 밝혔다.

 

▲ 영덕군, 전통한옥 신축․증축에 최대 4천만원 지원  © 영덕군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와 함께 지역의 건축문화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시행되며, 1동당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조건은 신청접수일 이전에 경상북도에 주민등록 되고 실제 거주하는 자이며, 바닥면적 60㎡ 이상의 한옥을 신축 또는 별동 증축할 경우이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아름다운 전통한옥이 늘어난다는 것은 군민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 지역의 조경환경과 경쟁력 강화에도 의미가 있다”며, “평소 한옥에 관심이 있는 군민께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Yeongdeok-gun, Hanok Construction Support Project

 

Yeongdeok-gun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will receive applications for and receive support for hanok construction by the 28th of this month to revitalize the traditional hanok culture.

 

According to the county, this project is implemented together with Gyeongsangbuk-do to strengthen the regional architectural culture competitiveness, and can receive up to 40 million won per dong.

 

  Applicants must be registered as a resident in Gyeongsangbuk-do before the date of application and are actually living there, and they must build a hanok with a floor area of 60 m or more or extend it as a separate building.

 

  Yeongdeok County Mayor Lee Hee-jin said,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beautiful traditional hanoks is meaningful not only in improving the residential environment of the citizens but also in strengthening the local landscaping environment and competitiveness. I give,” he said.

 

편집국장 입니다. 기사제보:phk@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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